벚꽃의 향연 자전거길 부산 하구을숙도 좌우안 뚝방길 벚꽃이 여러분들을 반길 것입니다 190325현재 -- 축제는 28일부터31일4월 초순까지? 아래 다리를 건너 우안으로 가도 됨 좌안으로 쭉가는 것이 대세임 좌우안 모두 좋습니다 벚꽃터널입니다 아래 영상은 우안을 거쳐 좌안으로 죄송 영..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 이는 아픔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
수용소에 잡혀간 어느 철학교수, 가족은 그 모진 고통을 못견뎌서 다 죽었지만 교수는 살아남았지요. 왜? 그는 살아남아서 반드시 수용소의 비인도적인 실태를 책으로 발표를 하리라, 그래서 온 천하에 알리리라는 강한 신념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살아남아서 할 일이 있다는 사람은 ..
시인 청마 유치환 사랑은 인간에게 오는 혁명 같은 겁니다. 사랑을 하면 평범한 사람도 시인이 된다는 데, 시인이 사랑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더구나 시인이 사랑하는 사람도 시인이라면. 우리나라에서 전국에 가장 시비가 많이 세워진 사람은 유치환입니다. 그만큼 청마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