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체화정(棣華亭)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08.19 22:36
백일홍 나무와 정자 모자의 조합이 멋집니다.
우리집의 백일홍은 활짝 피었답니다.
조금 늦게 갔더니만 여기는 지고 있었습니다.
채회정과 배롱나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거기에 모델분이   더해지니 더욱더 멋집니다..
우연히 만난 사람인데 참 행운이었답니다.
저분도 사진을 담으러 와서
그냥 담으면 밋밋하다고 기꺼이 모델이 되어 주셨답니다.
체화정 정자 뒤편에 베롱나무꽃이 만발하여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형제간의 우의가 좋았군요.
요즈음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온 가족이화목한 복된날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아름다운 곳이네요
아침저녁엔 가을이 오는듯 시원하나
남은 여름 더위가 또다시 기승을 부린다 하네요
조석으로 가을날 처럼 선선 하네요
새로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블친 장춘보님~
안동 풍산읍의 체화정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히....

요즈음 날씨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아마도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인지 아침 공기가 차갑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이런시기 건강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출발하세요.♡♡`  
매니아님 오늘도 참 고맙습니다.
아이와 나들이 나온 듯~~
두 사람의 쾌활한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사진을 담으러 온 할머니와 손녀랍니다.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모녀의 고운 모습도 좋아보이네요
멋진하루 보내세요
저도 모녀로 보았는데 할머니와 손녀라고 합디다.
할머니가 얼마나 동안이던지요.
안동의 체화정 저도 반했지요
아름다움입니다 ^^*
병산서원 가시면서 들러셨겠습니다.
배롱나무가 정자를 감싸안고 있네요.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다시 폭염과 열대야가 온다네요.
더위야 태풍이 지나가면 꺾이겠지만
솔릭이 한반도를 지나간다니 큰 피해나 주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혜덕님도 피해 없도록 잘 대비하세요.
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8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가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봉구아재요 고맙습니다.
그자리에 이제는 모녀가 아름답게 서 있습니다
한폭의 그림 입니다
참 정답게 보이시지요.
채화정이 아닐까 했는데
블친한데 제가 물어봤지요
체화정이 맞다고 하더군요
네,산앵두나무 (체)자입니다.
가을이 저만치서 살랑살랑거리며
꼬리엔 빨간물감 노란물감 오색물감 묻혀놓곤
태삼성신 하나님의 말씀 들으며
산야에 채색할 날 기다려 지는 계절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하나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_()_
이제 서서히 가을이 다가오겠지요.
백일홍이 핀 체화정은 여전히 아름답네요.

곧 태풍이 온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비바람에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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