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체화정(3).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08.28 05:30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고목이 운치를 더해주네요
요즘 비가 자주내립니다
날씨가 서늘하여 하루하루 지내기에 편안하네요
오늘도 좋은날 보내세요
수아님도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서 깊고 운치 있는 멋진 정자입니다.
내년 배롱꽃 필때는 꼭 가보고 싶네요.
내년 배롱꽃 필 때에 선생님을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낡은 난간의 모습이 역사를 대변해 주는 듯 합니다.
멋진 시 한수가 읊어지는 듯 하네요 ^^
저기에 앉아서 시를 읊었겠지요.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하는 체화정의 멋입니다 ^^*
세월은 본래의 모습을 퇴색되게 하고 어쩔 수가 없는가 봅니다.
역사를 보듯 견고하고 아름답습니다.
형제간 기거 하면서 학문을 닦은 곳이라니 더욱더 돋 보입니다..^^
우리 후손들이 잘 보존을 해야되겠지요.
정감 가득한 포스팅 즐감합니다,
금도기님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비가 오늘도 내리네요
가뭄 해소가 되었으면 그만 와도 될턴데...
이제 가을이 가까이 온듯 합니다
오늘도 미소 지으며 웃을 수 있는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체화정이 참 멋진 곳인가 봐요
블로그에서 참 자주 봅니다
블친님들의 시각이 다 다르다는것도
사진을 하는 분들이 배롱나무꽃이 필 때 자주 찾는 곳이지요.
안녕하세요.
채화정 고풍스러운 건축물에서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좋은 계절에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수철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정자모습에다 형제간의 흐뭇한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
더 정감있게 느껴지네요.
체화정 옆 고목의 둥치도 아주 멋집니다.
좋은 느낌으로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모습입니다...
너무나 멋스럽습니다...^^
난향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연일 폭염으로 이어지던 8월도 끝자락이네요!
무더위로 고생한탓인지 보내는 8월은 너무 반갑기만 합니다!
가을의 길목인 9월은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행복이 함께하길 기대해 봅니다.
헤덕님의 시선을 통해서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고풍스럽고 운치있는 건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색바랜 세월의 흔적이  
마치 곱게 늙으셨던 제 할머니를 보는 듯 합니다^^
안녕 하세요 !
시원함에 마음의 여유를....
비 때문에 전국에 피해 소식이 전해 오네요
이제 그만 내렸으면 하네요
먼져 인사하고 수시로 미소 지으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체화정..
언제보아도 멋스럽고 정겨운 정자네요.
배롱나무와 잘 어울리는 멋진풍경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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