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74)-농촌 소경.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10.20 08:32
주말이 주는 가장 행복한 선물은 휴식입니다
휴식은 열정을 충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죠.
주중의 힘겨움 모두 내려 놓고 내면에 집중해야할 이유입니다..
선선한 기온이 일상에 활력을 주는 날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제우스님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전원의 안락함이 가득합니다.
공기가 얼마나 좋을지 부럽습니다.
저런길을 출퇴근하면 마음이 참 풍요로울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아침의 신선한 공기는 많이 마신답니다.
동감합니다.
일을 손에서 놓고나니 갑자기 늙어지는 기분입니다. ㅎㅎ
행복하신 분이십니다. ^^
요즈음 어린 아이들하고 생활을 하니 정말 어린아이 같아지는 것 같습니다.
학교를 이 길을 통해 다니셨나 봐요.
멋진 서정이 가득한 길
출퇴근 하셔서 감성 가득하신가 봅니다.
네, 이 길을 가다보면 여기에서는 춘하추동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새 카메라가 빛을 발하는군요.
정이 묻어나는 그림입니다... ^^*
이제 손에 익혀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요.
일을 한다는 것...
그 자체로 행복인 듯 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일하는 기쁨이 제일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이제 이 기간제 교사도 이번에 계약 만기가 되면 만65세가 넘어서 더는 못한답니다.
행복한   출퇴근이네요.
시골길이라 교통체증도 없을거   아닙니까.
얼마나 좋아요.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차 몇 대를 구경 못 한답니다.
도심과 달리 청정지역의 맑은 공기 부럽기만 합니다 ^^*
봉화는 우리나라 마지막 남은 청정지역이라고 하더이다.
누구나가 그리는 노후를 누리고 계신것 같은데요^^
저 벼가 베어진 고랑 사이로 하얀 눈이 채워진 모습이 벌써부터
상상이 되어 정겹습니다.
그냥 시골에서 사는 노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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