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75)-주산지.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11.11 12:56
어머~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른아침 힘들게 나서신 덕분에 이렇게 멋진 풍광을 편히 앉아서
구경하게되어 감사하기 그지없네요.
정말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안개가 짙어 가는 길에 혼이 났답니다.
모처럼의 휴일 오늘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창밖을 보니 날씨는 잔뜩 흐려있네요
아파트정원에 고운 단풍들이 오늘따라 힘들어하는
풍경입니다
겨울을 두려워할까요, 미새먼지를 두려워할까요
장춘보님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이명연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이네요.
고심해야 나올법한 작품인데,
잠시 양해 구해서 태어난 작품이라니 평소 실력도
대단하십니다.
과찬이십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는 회색빛 하늘이지만
마음만이 넉넉한 즐거운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힘들게 찾아가셨는데 촬영조건은 그리 좋지않으셨던 모양이군요!
요즘에는 조금 괜찮다 싶은 곳엔 늘 그렇게 많은 사진매니아들로 넘쳐나곤 합니다만...!
그러다보니 사진이 죄다 비슷비슷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고요!
아무튼 고생 많으셨고요, 그래도 좋은 사진 많이 담으셨길 빌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요, 힘찬 새주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네, 안개가 주산지를 집어삼킬 듯 했답니다.
사랑하는 블친구님
주말 편한쉼 하셨어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빼빼로day>사랑하는 님과
맛난 초콜렛 만이 드셨죠~

11월11일11시11분<빼빼로day>
초코렛 다녹을까봐 뜨거운♨
제 마음만보 낼께요 제맘알줘요 (^♡^)
늘 잊지않으시고 찾아주신님 감사합니다. 굽신
감사합니다.
11월 11일
과자파는 사람들은 빼빼로데이라고 하고
우리 농산물 파는 사람들은 가레떡데이라하고
별별 이름 다 찾아다 붙이네요.
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린 주말도 끝나가네요.
편안한 주말밤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화잇팅하세요.
롯데의 상술이 놀랍습니다.
주산지의 덱크가 비교적 큰데도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니까 들어설 틈이   없지요.
더욱이 요즘처럼 새벽 물안개 피는 철이나
봄철 왕버들 잎   필때는   말못할 정도지요.
물속의 왕버들은 갈수록 줄어드니까 애석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았습디다.
역시 주산지에도 물안개가 일품이군요.
7~8년전 쯤 이맘때 아침사진을 찍으려고
주산지에서 밤을 꼬박 세운적이 있지요
그런 열정이 지금은 많이 식었습니다.
좋은 포인트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밤을 새워야겠습디다.
주산지 엄청들 가시던데..
역시나 그랬었군요.
아름다운 그곳의 정취를 봅니다..^^
주산지 주민들 김기덕 감독에게 절 100번을 해야할겁니다.
이 작은 저수지 하나로 먹고사는 사람이 얼만지 참 대단합니다.
먼길 달려가 힘들게 담은 사진이 멋집니다..
그렇습니다.선생님.
반가운 장춘보님~
주산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작.....

의미 없다고 생각한 사소한 것들이 우리의 삶을 결정
짓게 합니다. 가끔은 차분하게 앉아서 자신에게 집중해야 하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가을 우리의 일상은 특별합니다.♡♡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얼마나 많은 진사들이 모였을지
말 하신것만으로도 충분히 알 것 같습니다.
고생하신 것 만큼 멋진 사진을 담아오셨네요 ^^
참 많이도 오셨습디다.
아름다운 계절의 깊이를 만날수 있는곳
가을이면 늘 생각납니다.
가을은 우리들을 추억 여행을 떠나게 하지요.
참 그렇네요 풍경 속에서 어느 정도담으면
양보하는 미덕도 배우면 좋으련만... ^^*
먼저 오면 장땡 아닙니까?
억을하면 일찍 오지 이런 심보인 것 같습디다.
저도 밤잠을 안자고 갔는데도 그러했습니다.
주왕산 주산지 풍경 ~~^^ 아름답습니다~~^^
아련하게 여운이 남는곳이지요~~^^
아리님, 고맙습니다.
멋진작품이네요.
안개자욱한 주산지의 가을풍경...
즐감하고갑니다.
칭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컷을 담기위해 무척 수고가 많으셨군요.
이름난 출사지는 어디든 할 것 없이 고생입니다.
말씀대로 양보해가며 촬영하면 좋으련만..
양보가 말대로 잘 안되지요.
작품에 욕심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비록 한 컷일지라도 쉽게 얻어지는 사진은 없지요.
사진가에겐 그만한 시간과 노력과 금전의 허비가 있었으니까요.
정성을 다한만큼 거목과 안개가 잘 어울리는 멋작입니다.
아리수님의 칭찬 고맙습니다.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새벽같이 나가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현장에서는 못볼것을 보셨지만요
어딜가나 진상은 있나 봅니다
왜 그렇게 사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억울하면 일찍 자리를 잡는 수 밖엔 없죠 뭐.
혼자 오신분 보다도 단체로 오신 분들이 더 하다니까요.
저랑 같은날 가셨군요~^^
안개가 많이 끼어 안동에서부터 운전하고 가는데 애먹었어요.
안개가 많아 평소보다 한시간이나 더 걸렸답니다.
연빈님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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