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생활 갤러리 (7)

성업중... | 생활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11.13 21:00
성업중이라니 대단한 이발소네요.
역사도 깊어 보입니다..^^
한때는 잘 나가던 이발소였지요.
위치도 좋고요,
진정 오랜된 이발소 같습니다!~
아직 도 성업중 이라 하심은
이발소 사장님 께서 연세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연세가 많으시면 다른 직업을 갇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고.
그냥 폐업을 하자니 하루가 지루할것 같고,
옛 우리 속담에 노는김에 염불 하다고....
지금껏 해온 직업이니 손님이 오시던 않오시던
문을 열어놓고 손님을 기다리시는 듯 합니다.
아마 오래되어 역사가 깊어실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머리를 미용실에서 자르니
이발소 가서 머리를 자른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발소를 간지 언제였는지...^^

한주의 반 수요일 입니다.
어제보단 기온이 조금 낮은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기 특히 조심 하십시요!~^^
김선생님은 미용실을 가시는가 봅니다.
저는 온천장에 있는 이발소를 이용한답니다.
안녕하세요 거리에 뒹굴고 있는 낙엽들이 가을의 뒷모습을
보여 줍니다 겨울대비 잘 하시고 오늘도 보람찬 시간 되세요
요한님 고맙습니다.
고향의 풍경을 생각나게하는 군요
작은 공원에서 들려오는 새들의 소리가
오늘따라 더욱 아름답게 들려오는 아침입니다
점점 깊어가는 계절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음미하면서 행복한 일상을 보내야겠습니다.
제우스님 고맙습니다.
여기서도 돈벌어서 자식 낳고 기르고 대학까지   공부시켰겠지요.
그렇겠지요 선생님.
요즘 옛 이발관글이 방송을보면
뜨는 직업군이도군요.
이발관른 정감어린 곳이지요.
점차 그 수가 줄어드니 마음이 안 좋습니다.
정년이 없는 직업이라 그런것이겠지요.
요즘은 보기 힘든 이발관
참 오랜 세월을 잘 버틴것 같네요 ^^*
요즈음와서 인기가 더 좋지요.
참 정겨운 이발관 모습이군요.
전형적인 서늘한 늦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기 유의하시고 오늘도 보다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산내들님도 희망찬 오늘을 열어가십시오.
참으로 정겹습니다.
제가 어릴적 살던 시골에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잇었는데...
고향생각이 납니다...^^
이런 이발관을 보면 누구나 향수에 젖지요.
우와,,참 정겨운 모습입니다.
어릴때 자주 보던 모습인데 요즘은 미용실에서 두발을 정리하게 되니
이발관은 찾아 보기 조차 어렵더군요!
이런 모습은 그대로 존속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아련한 추억속의 모습, 즐감합니다.  
네, 요즈음은 대다수의 남자분들도 미용실을 가더구만요.
이발소를 찾는 사람은 늙다리 밖엔 없답니다.
성업중이라니 다행입니다
동네 방앗간 아닐까요
그렇지요 동네 입소문은 여기와 미용실에서 출발을 하지요.
어렸을적 우리동네에 있던 이발관 같아요^^
지금도 이런 간판과 건물이 있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혹시 이발사님은 할아버지 아닌가요...?
그래야 어울릴것 같은데...ㅋ
길을 나서면 곳곳에서 이런 이발소는 가끔 만날 수 있습디다.
보기힘든 이발소를 소개해 주셨군요
이젠 추억이 되어버린곳이 많은데
아직도 성업중이라니 대단합니다
오래오래 남아있으면 좋겠네요
영주에는 이런 이발소가 근대역사문화재로 선정이 되었답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이발관이네요.
요즘은 남자분들도 미용실을 이용하는 시대다 보니
이발관 구경하기가 쉽지 않더이다.
남자들이 미용실로 가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이발소에서의 퇴폐영업 때문이었답니다.
아이들 데리고 이발소를 못가니 자연적으로 미용실로 향하게 된 것이지요.자업자득입니다.
그래도 저는 아직 이발소를 고집하고 있답니다.
난향도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아빠따라서 이발소에서 머리카락을 잘랐던
추억이 있답니다...
정겹습니다...^^
이제는 그런 추억을 가진 아이들은 아마 없을겁니다.
머리깍기 좋은 날씨네요.   잘보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감사합니다.
아직도 성업중이라니..대단합니다.
정겨운 이발관이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담에 영주가면 머리라도 깍아야겠습니다.ㅎ
우리가 찾아 가주어야지 오랫동안 유지가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이후에도 오래도록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어야겠지요. 선생님.
이발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정겨운 풍경입니다
지금은 이런 이발관이란 상호를 달고 영업을 하는 곳을 보긴 힘들죠
봉화쪽이나 근처로 지나가는 여행길이 있으면 꼭 찾아가보고 싶습니다^^
요즈음 시골에는 아직도 옛날 그대로인 이발소가 더문 더문 있답니다.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군요
가죽띠에 면도칼을 갈고, 따뜻한 거품을 듬뿍 묻혀서~~ ㅎㅎ
여자라도 어릴 때 아버지를 따라 다녀서 많이 보았지요 ^^
우리 어릴때 보면 여식아이들도 이발소에서 단발머리를 많이들 했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생활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