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생활 갤러리 (7)

겨울이 오는 소리. | 생활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11.17 09:28
가을걷이를 끝낸 논 바닥 모습이 좀 짠 하기 까지 하군요
이런 모습을 생각 조차 해 본 일이없었네요 기발합니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바닥은 이제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지요.
추수가 끝난 늦가을의 쓸쓸한 사진, 즐감합니다.
다소 쌀쌀한 주말날씨를 보이고 있군요.
깊은 가을 날, 오늘도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네 오늘은 아침 공기가 제법 쌀쌀합니다.
좀 두터운 옷을 입으시고 출타하십시오.
얼음이 얼지는 않았겠지요.
아직은 겨울은아니니까요.
얼마전에는 얼음도 살짝 얼었답니다.
뉸두렁 밭두렁 보기 좋습니다.
도시인들은 구경가지만,
농촌에선 생활과 직결되어 있죠.
논두렁 밭두렁하면 우리들 고향 생각이 나지요.
수도권에도 오늘 아침보니 서리가 내렸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오려나봅니다~~
네, 정말 겨울이 오려는가 봅니다.
가을걷이 끝난 논바탁에 물이 들어찬 것이.
휭 하기만 합니다.
서울도 오늘 새벽 영하권 입니다.
조금씩 다가오는 겨울
마음의 준비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선생님 새벽에 오셨다 가셨군요.
참 부지런하기도 합니다.고맙습니다.
공감합니다
벼를 벤 논을 보고 있으면 겨울이 오고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혜덕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뺑코님의 고운 댓글 너무 고맙습니다.
황량한 모습에서..
바로 겨울이 보이듯 합니다..^^
실지로 우리동네는 겨울이랍니다.
구름 반영이 보이는 논위에 하얀눈이 내릴날이 멀지 않았지요^^
눈을 기다릴 만큼 겨울이 코앞에 와 있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같은 날씨이면 곧 눈이 오겠습디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생활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