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생활 갤러리 (7)

재래시장. | 생활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11.17 20:25
우리 삶이 살아있는 한 편의 사진입니다.
멋집니다.
역시 한 순간도 놓치지 않으시는군요.
그냥 시장갔다가 담아보았습니다.
상회 이름도 재래시장답게 바우상회로군요.
바우상회 얼마나 정감이 갑니까?
사람 냄새가 나는 곳,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곳도
시장이구요.   저도 재래시장 좋아 합니다.
거래를 하면서 당기고 밀고하는 재미가 좋아서 자주 가본답니다.
저도 재래시장 많이 이용하는편입니다.
사람 냄새도 좋고 인심도 또한 후하고...
단골로 가다보면 덤도 주고...
마트에서 느낄수 없는 정이 넘치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시끌벅적 되는 분위가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작품에 미소를 띄웁니다!~^^
김선생님도 재래시장엘 자주 가시는군요.
인간미가 넘쳐서 참 좋지요.
안녕하세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거리에 겨울이
다가섭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휴일 누리세요
요한님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가을이 이렇게 가버리니 아쉽네요
마지막 잎새 바라보는 시간 마음은 미소 잃지 마시길...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시길...
시산님 감사합니다.
부지런하게 열씸히 일하며 보낸가운데,,,
오늘은 일욜이라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하루 열어 갑니다,,,
늦가을 여운이 남은 시간들,,,
아직도 산과 들녁엔 꽃들이 가득 합니다,,
소담스런 행복을 산책하는 오늘이시길 바랍니다,,,
전진진님 행복한 한주되시기를 바랍니다.
산과 들 그리고 바다에서 생산되는 온갖 식재료들을
후한 인심과 정으로 사고 파는 곳이 전통시장 아닐까 싶습니다!
살 것이 없어도 괜히 기웃거리며 구경을 하게 되는,
풋풋한 정감이 넘치는 시장풍경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요! ^^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재래시장에서는 오가는 인정도 느껴지고 계절의 흐름도 느껴지더이다.
요즘은 김장용 채소가 쌓여 있어서 김장철이구나..실감하고 왔네요.
이제 김장을 마무리하는 단계로 접어든 것 같습디다.
채소전과 어물전이 붙어 있내요^^*
두 집 모두 많이 팔리길 빌어 봅니다.
요즈음은 불경기라 통 사가는 사람들이 없답니다.
카메라의 촬영모드를 알려주시니 참으로 좋습니다.
카메라 초보에겐 긴요한 정보들이니까요.

재래시장의 인심이 여기까지 배달되는 느낌으로 바라봅니다.
별로 도움도 안됩니다. 조리개 우선 모드로 놓았기 때문에
조리개 양만 맞추어 주면 셧터 속도는 지가 알아서 맞추어주니 말입니다.
정감이 넘치는 시장 분위기는 언제 접해도 좋습니다, 선생님...
그렇지요 선생님.
재래시장은 언제 보아도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장사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요즈음 같아서는 죽을 지경이라고 하더이다.
정겹네요.
재래시장이 활성화 되야하는데..
활성화를 위해서 참 노력도 많이하는 시장이랍니다.
시장이름도 중앙시장에서 365시장으로 바꾸고요.
저는 가끔 이런 풍광이 좋아 5일장을 즐겨 찾지요^^
많이 사지 않아도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겁고 해서요.
갔다 오면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 재미 있어요.
오일장엘 가면 저는 오고 가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디다.
재래시장은 언제나 흥미진진합니다. 볼거리가 많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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