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76)-내 이름을 건다.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11.19 19:33
강순화 된장
이름 석자만 봐도 맛이 좋을것 같습니다.
더불어 혜덕님의 몇자의 설명에도.
그맛이 어떤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고
가끔 맛있는 된장이 그리워 서울시내를 돌아 보는데.
옛 우리의 어머님들이 해주시던 그맛 찾기는 힘들더군요.
맛있는 된장 하나면 다른 밑반찬은 필요 없지요.
밥에 된장 푸짐하게 넣고 쓱쓱 싹싹 비벼서
묵은 김장 김치 하나면 딱이지요.!~

아마도 그맛에 도로가 따로 생겨도
찾아가는 것 아닐지요.
저라도 태벽 갈일이 있으면 일부러 라도
강순화 된장 집이 있는 길로 가겠습니다.!~~

밤공기가 매우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고운밤 편히 보내시기 바라구요!~~^^
우리 입맛에는 아직은 구수한 된장맛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존경하는 춘보님()
"내이름을 건다" 멋집니다. 베스트 공감 합니다^*^

좋은 글이 있어, 한번 올려 봅니다

1년을 내다보는 사람은 농사를짖고
20년을 내다 보는 사람은 나무를 키우고
세기를 내다보는 사람은 사람을 키운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 관계가 얼마나, 중요 하다는 것을 알수있지 않겠습니까.
편안한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감 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상호에 이름을 건다는건 자신감이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믿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자기 이름에 먹칠할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중경님 말씀이 답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한다는 것은
자부심이 대단한거죠.
화가가 캔버스에 이름 넣듯 말이죠.
전번과 주소도 알려주시죠.
지나치실 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제가 위드님 가족분들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말씀만으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토종의 맛..
맛을 짐작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토종 된장의 그맛이랍니다.
아,,글군요!
말씀하신 봉화에서 울진 넘어간 경우가 몇번있는데
기억을 돌이켜 봐도 이 식당을 봤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예전에는 대부분 된장에 비벼먹고 좀 있는 집만 고추장에 비벼먹었는데
구수한 된장 에 비벼 먹는 맛, 오랫만에 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지나갈일 있으면 꼭 들러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 팬더님, 꼭 한번 들러보십시오.
마음에 찜을 해 놓습니다만
실현될 가망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ㅎ
언제 북부지방으로 출사 한번 오시지요.
이런 분에게 명인 타이틀을 줘야하는데...
그렇지요 선생님.
된장맛이대단한가봅니다.
이름을걸은것보니말입니다.
네, 참 맛있습디다.
상호만 보아도 믿음이 갑니다.
저야 언제 저집 된장 맛을 볼 수나 있을런지요..
혹시 압니까?
언제 경북 북부지방 청량산으로 한번 오실는지요.
아,청량산 부근인가요?
예전에 청량산을 가려고 계획까지 세웠다가 아직까지 못가보고 있습니다.
가 볼 기회가 있기를 고대해야겠네요.ㅎ
이런 집들이 없어지지않고 명맥을 유지해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텐데요.
자기 이름을 내건다는 것은 책임을 진다는 것일테지요.
네, 맞습니다.
확실히 자기 이름을 걸고 맛을 낸다는 이야기이겠지요.
강순화된장식당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혜덕 장춘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급 추워진 날씨에 움추려드는 아침입니다
출근길 따듯하게 입으시고 오늘도 힘찬 발걸음 되세요
요한님 항상 건강하십시오.
강순화 식당은 다른 곳에서도 보이던데
여기와 연계된 것이가 보네요.
이 집은 체인점이 아니랍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간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제는 가을이 떠난 자리에 겨울이 찾아왔군요
쌀쌀한 아침이지만 겨울은 또 다른 게절의 즐거움을 주겠지요
행복한 하루 시작하십시요
이제는 가을이 떠나가는가 봅니다. 제우스님.
안녕하세요.
스치는 바람이 제법 쌀쌀하게 느껴지는
날씨지만 따뜻하게 보온관리 잘하시고
오늘은 최고로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수철님도 늘 행복하십시오.
늘 반가운 장춘보님~
강순화 된장. 식당의 된장찌게 꼭 한번 맛보고싶습니다.

새벽 산책길의 공기가 무척 차가운 화요일의 아침.
찬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낙엽이 작별인사를 하는 것 같아
쓸쓸하네요. 따뜻한 미소를 나눌 수 있는 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매니아님 늘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고마움을 드립니다.
그만큼 자존심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스스로 최선을 다하시는 어른이 계시기에,
장맛이 여전하고 건강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식가이신 나이가사님이 가셔서 한번 품평을 해주셔아하는데.....
언제 이 근방으로 지나시는 일이 있으시면 한번 맛보아 주시지요.
저 보다는 아내를 꼭 데려가야겠습니다.
저는 아내가 맛 있다고 하면 그냥 ok랍니다...^^
그러게요! 상호에 자신의 이름을 건다는 게 쉽지않은데
그만큼 음식에 자신감이 있고 자부심도 강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나게 되면 꼭 한 번 들러서 맛을 봐야겠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달빛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소박한 모습의 식당, 담백 구수한 된장맛이 느껴집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군요.
깊은 가을 날, 오늘도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저렇게 이름을 걸고 하는집이면 웬지 믿음이 가고
맛도 좋을거란 생각이 들지요^^
자부심으로 하시는거라 머리속에 간판을 잘 외워 둡니다...ㅎ
나중에 지날 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글만 보아도 군침이 넘어갑니다
된장에 비빈 양푼도 좀 보여주시지요 ㅠㅠ
제 폰에 조용히 입력을 합니다
일월식당 밑에.,...ㅎㅎ
어이쿠~~일월식당까지 기억을 해 주시는군요.
그저 고맙습니다.
된장이면 최고의 음식인데 그것도 양푼에다 담아낸 밥에다가
고추장의 매운맛을 더한다면 시골구석 어딘들 못 찾아 가겠습니까?
기억해 두었다가 한번 찾이가 보겠습니다.
네, 선생님 언제 한번 들려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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