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식물,동물갤러리. (67)

장춘보(혜덕) 2018.12.02 02:22
와!~ 요번 산수유 사진은 정말 이쁩니다.
정말 잘 담으셨습니다!
요즘 산수유가   귀찮은 존재가 되었나 봅니다.
저도 다니면서 산수유를 많이 보는데.
열매가 그냥 주렁주렁 달려 있더군요.
옛날 같으면 산수유 팔아서 자식들 대학도 시켰다는데....
암튼 잘 감사 하였습니다 선생님!~
휴일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선생님 새벽에 잠도 없으신가 봅니다.
김선생님의 칭찬을 받고보니 정말 황송합니다.
오늘 휴일도 김선생님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의 주말과 휴일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시간 기쁨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님,이른시간에 고맙습니다.
사진들이 참 따뜻하고 고향의 모습이네요.
따뜻한 12월 되세요.
하은엄마
헝가리에서 여기까지 찾아주신 하은아빠님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자주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선생님 안녕 하세요?
오늘 아침은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꽤 싸늘 하게 느껴 지네요
제가 사는 동네에도 산수유가 많이 열렸답니다
이른 봄엔 노란 꽃으로 저의 입꼬리를 올라 가게 하더니
어느세 빨간 열매가   쏫이 지는듯 주렁주렁 열여 탐스럽기 그지 없네요
올해는 상석 초등학교 체육대회가 무산이 되어 학교를 찾지 못했어요
올해가 우리 기수가 주관 기수였어요
지난 7월에 부석사 주변 펜션에서 임시 모임을 했을때
체육대회에 대한 준비는90프로 이상 되어 있었는데요
총동문회측의 미숙으로 인해 대회가 무산이 되었답니다
지난 여름부터 저의 마음 속으로는 가을에 있을 대회때
선생님께 참석을 해주시기를 부탁 드리고 싶었답니다
대회가 무산 됨으로 인해 우리 동기들은 대둔산으로 모임 장소를
잡아 그곳에서 즐거운 산행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해피님 참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올해는 동창회 체육대회를 못하셨군요.참 안타까워셨겠습니다.
저번에 해피님 블로그에서 대둔산에서 담은 사진들은 보았습니다.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아주 약효 좋게 익은 것 같네요.
약효가 좋으면 뭐합니까?
딸 사람이 없는걸요.
한해의 마지막 달이 찾아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집을 비워 찾아뵙지 못한 블로거 님들에게
인사올립니다. 12월 첫 일요일 아름다운 휴식을 취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적당한 운동도 하시면서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가람님 고맙습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보내는 주말 오후
힐링같이 찾아온 시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를 기쁨 마음으로 보낼수 있도록
빠르게 가는 시간이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겠습니다
제우스님도 늘 행복하소서......
썰렁해진 겨울에 빨간 산수유가 남아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덜 삭막하고 덜 외로워 보여서요.
요즈음은 산수유 열매가 관상용으로 전락한 것 같습니다.
아주 싱싱하고 탐스럽게 열렸네요!
따서 씨를 빼고 말려두었다가
한겨울에 차를 끓여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배경까지 신경을 쓰시면서 생생하게 잘 담으셨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달빛님의 고운 댓글 너무 고맙습니다.
산수유가 정말 앙증맞습니다.
예쁜 보석 같습니다.
좀 더 잘 표현했으면 좋았을텐데 실력이 아쉽습니다.
산수유 열매 요즘 잎사귀 다 떨궈내고 아주 이쁜시기더라구요..참 곱네요.
요즈음은 산수유 열매가 완전히 관상용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산수유 열매가 그냥 매달려 있더라구요.
이천 산수유 마을에도 그렇던데요..^^
관상용으로 바뀌었나 봅니다.
꽃이 진 삭막한 초겨울에 빠알간 꽃으로 오인받는 산수유..
햇살속으로 햇살이 퍼지는 신비스러운 약재가
지금은 천대받지만 그 모습은 너무 아름답지요.
관상용으로 이보다 더 예쁠 수는 없지요.
남은 산수유 겨울 철새들의 양식이로다,,
멋진 그림 입니다,,
그렇습니다.
새들에게는 추운 겨울을 날 수 있는 멋진 먹이감이지요.
산수유가 탐스럽네요
꽃처럼 예쁜 풍경을 만들더라구요
참 탐스럽게 보이시지요.향기님.
빠알간 산수유가 참 보기 좋네요.
만족스런 결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수유 이제는 관상용으로 남는답니다.
빨간 열매가 시선을 유혹하네요^^
길가다가도 이 열매를 보면 다시한번 볼만큼
빨간색이 아름다워요.
산수유 열매를 새들이 잘 먹어서 이나무만 보면
유심히 살피게 된답니다...ㅋ
추운 겨울날 새들에게는 정말 멋진 양식이 되겠지요.
이른 봄에는 노란꽃으로
늦가을에는 빨간 열매로..
모든걸 다 주고 겨울로 떠나네요
내년 이른봄이 기다려 집니다^^
그 빨간 열매 위에 흰눈이 내리면 또 더할나위없이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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