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식물,동물갤러리. (67)

장춘보(혜덕) 2018.12.16 20:17
추울세라 살짝 솜이불 덮어준 모습이 안쓰러움을 덜어주네요.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고맙습니다.
참으로 좋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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