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78)-SBS생활의 달인 10대 맛집.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12.18 14:02
손면을 고집하시는
너무나 멋진 맛집이군요...
영주를 가끔 가는데...
한번 먹어볼 수 있는 행운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짬뽕맛 거기서 거기지요 뭐.....별 것 없습니다.
맛집이군요
저는 걱정 안하셔도 되요
영주에 아직 가보질 않았고
갈 기회는 잘 없을것 같습니다
비비안나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일전에 올려주신 포스팅을 보고 제 맛집 리스트에 포함된 식당입니다ㅎ
그나마 점심시간은 피해야 먹을수 있겠네요
언젠가는 꼭 먹고 말태다...ㅎㅎ
꼭 오십시오.뺑코님.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어제 티비에서 봤습니다.
10대맛집으로 선정되었더군요..
축하드려야겠습니다.
혜덕님 덕에 제가 엄청난 짬뽕을 먹었네요..
감사드립니다.ㅎ
뺑코님도 얼른 드셔야 할텐데....ㅎ
그때 대접을 해드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 방송보고 탭으로 검색해서 맛집 메모해 뒀습니다.
일월, 영주에서부터 유명세가 크더군요.
내년 가을 은행나무 물들 때 한번 오시지요 위드님.
맛집으로 선정될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부석에 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부석이 하도 골짜기라 한번 오기가 쉽지를 않지요 선생님.
오시면 연락 주십시오 제가 짬뽕 한그릇 대접하겠습니다.
예전에는 삼한사온이라 했는데
요즘은 삼한사미라는 말이 유행하더군요.
삼일간 춥고 사일간은 미세먼지라는 뜻이라나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린 하루였네요.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삼한사미' 참 잘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맛을 인정받았으니 영주의 큰 자랑거리가 되었네요.
영주 갈 일이 있으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역시 지방에 알짜배기 맛집이 많은 것 같아요.
tv의 영향이 정말 대단합디다.
주말에는 찾는이가 얼마나 많던지 줄을 선다니까요.
이제는   그집 떠날 때가 됬네요.
아기자기 적당한 손님 상대로 맛있던 집이
TV나오고 유명해지고 손님 바글거리면
이제 그집 떠날때입니다.
그래서 요즈음 저도 잘 안간답니다.
영주가면 꼭 찾아가 보려합니다.ㅎ
손면이라 더 맛있을것 같아요..^^
영주 오시면 꼭 연락주십시오
제가 대접하겠습니다.
생할의 달인 10대 맛집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 선생님 늘 고맙습니다.
혜덕님 안녕하세요?
올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 가네요
한해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셨다면
그래도 잘 사신겁니다
나이 들어 갈수록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가득한 날이네요
이제 마스크도 필수품이 되어 버렸네요
좋은 일만 가득한 수요일 되세요~~
맑은별님도 좋은 밤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편안한 쉼 되시고 좋은아침 맞으셨는지요
바쁘시겠만 미소를 잃지마시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요한님 고맙습니다.
00반점,   00루,   00각 등 보통의 중국식당 명칭이 아니라
식당 일월로 해 놓고 짬뽕으로 이름을 날렸으니 그 실력이 대단할 것 같네요.
지금까지는 소박하게 꾸려 왔는데 이제부터가 문제이겠지요.
ㅎㅎ~
방송에 두번정도 나왔으면
진정 달인 같은데요.
10대 달인 된것은 축하 드릴 일이지만.
너무 많은 손님이 찾으면
그만큼 잃어버리는것도 있는데.
그맛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방송에 나온 집은 가지 말아라하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먹어보면 실망이 크게 느껴지지요.
확실히 손으로 직접 밀어 만들 손면은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너무 멀어 거기까지는 못가고 근처 손면집을 찾아
먹으러 가고 싶네요...ㅋ
수타면이 면발은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디다.
여기는 지금도 수타면을 고집하고 있지요.
반점이 아니고 식당이란 이름으로 짬뽕의 명인이 되셨나 봅니다.
언제고 부석에 갈일 생기면 짬뽕 한그릇 사 주시려나 모르겠네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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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듯 합니다.
외양은 시골식당 분위기 있는 그대로인데 맛에는 달인이니....
저도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부석의 명물입니다.
네,아리수님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드셔보십시오.
핫 !
한번 가봐야 할곳인것 같습니다.
뭐 짬뽕맛이 거기서 거기지요.별 것 없습디다.
어느덧 12월 끝자락이 성큼 다가왔습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삶을 누린다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입니다.
친구님과 함께한 지난 시간들이
참 고맙고 소중할 따름입니다
산울림님 고맙습니다.
장춘보님~ 반가워요…─🐸🐸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 잘 읽고 잘 놀다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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