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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79)-이제 문구사는 없다.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8.12.21 20:44
울동네도 아파트 단지 끝머리에 초등학교 있고 그 앞에 문구사 하나 있었는데 얼마전 없어지고 분식가게가 들어 섰던데
대형마트에 밀려 자꾸 없어지는 소상인들이 정말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래도 먹는 장사가 좀 나은 편인가 보지요.
먹는 장사는 최소한 우리 식구 먹을 것은 떨어지니까요.
좋은 글, 추억속으로 사라지는 문구사 모습이군요.
며칠간 겨울답지 않게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지절기의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편안하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정말 며칠은 포근했습니다.
편안한 휴일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아쉽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유년의 추억들이 더욱 소중해 집니다, 선생님...
그 옛날 문방구는 우리들의 대형마트였지요.
네. 요즘 초등학교 앞엔 문구점이 사라졌어요.
준비물은 학교에서 주고, 학용품과 장난감은
대형 마트에서 사지요.
요즈음 학교앞 문구사는 아이들 간식거리나 좀 파는 정도이지요.
저 어릴때만해도 문방구에 대한 이야기와 추억이 참 많은데
요즘 아이들은 마트가 더 친숙한 곳이 되버렸군요.
세상의 변화가 이리도 빠르네요..
나이든 분들은 문방구에 대한 아련한 추억거리는 한두가지씩은 다 있지요.
그렇네요 아이들도 줄고 그나마 문구점도 없어지니
추억의 풍경들도 하나 둘 사라지네요.
문구사가 없어지는데는 대형마트가 한몫을 했지요.
문구사 정말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대형마트에 가면 없는게 없으니요.
이제는 문구사라는 단어도 생소하게 들리지요 조작가님.
요즈음 문구사들이 문을 닫는 곳이 많다고 하네요
시골 뿐만 아니라 도시의 초등학교 앞에도 불황이 다가오고 있답니다.
동네 문방구 80% 이상은 아마 문을 닫았을걸요.
그나마 대형으로 하는 문구점은 살아남았더라고요.
늘 반가운 장춘보님~
예전엔 학교앞이나 주변에 가면 의례 있었던 문방구 이젠 찾기어렵습니다.
아이들 공책이나 실습자료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참...... 걱정스럽습니다.

오늘은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인 동짓 날. 동지팥죽을 쑤어먹는 작은 명절이기도 합니다
정다운 가족과 함께 팥죽을 나누며 새해 맞을 준비 잘 하시기 바랍니다.♡♡
늘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매니아님 너무 고맙습니다.
폐업한 문구사로군요.
다른 업종도 할만한것이 없나 보네요.
일단 문구사하는 분들이 자금이 딸려 전업이 좀 어렵지요.
옛추억이 점점 사라져가는 아쉬운 모습이군요
새시대는 좀더 화려한것만 쫏고
지난것은 쉽게 잊는것 같습니다
아련한 추억은 늘 마음에 담기는것 같네요
문구점도 이제는 아련한 추억 속으로 들어가는가 봅니다.
세상은 변하는 게 옳은 일이지만 씁쓸하게 변하는 게 마음 아픕네요.
문구사에는 정겨운 어린 추억이 서리는 곳인데....
대형매장에 치이고, 출산율에 치이고...   서민들은 어떻게 사나.
이제는 소규모 자영업은 전부 쪽박차게 생겼습니다.
안타까운 풍경입니다.
한참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 시간에
내려진 샷다문...
주변의 대형매장들이 들어서니
소규모 가게들은   경쟁속에서 밀려 날수밖에요.
정말 서민들의 삶은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문구사라는 단어가 머지않아 백과사전에서 사라질 것 같습니다.
보물창고였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
안타깝움이 밀려 옵니다.
그렇지요 문구점은 우리들의 보물창고였었지요.
그러게요
아침이면 아이들로 붐볐던 문구사 였는데....
시골 학교는 아이들이 줄어 폐교를 하고
도시 학교는 아이들이 늘어 증축을 하고...
참 아이러니 한 현상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도곡초교도 이사 올 당시에는 1층의 작은 학교였는데
주위에 아파트와 빌라가 들어서더니 지금은 3층으로 증축이 되었답니다
학교도 아이들 숫자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확연히 나타나고 있답니다.
어릴적에는 저런 문구사에 아침마다 붐비고 했는데 ....
그럴것 같습니다.
아마 문구사란 글을 없어질것 같습니다.
추억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문구점에 대한 추억거리는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십시오.
듣고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없어지는 것들이 아쉽기만 하네요.
벌써 우리 주위에 없어진 직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추억의 한 장으로 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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