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사찰 갤러리 (58)

산사의 겨울나기. | 사찰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8.12.30 01:09
옛날에는 쌀있고 김장해놓고 나무 많으면
겨울준비가 끝났다고 했지요
산사에 장작이 가득하여 겨울나기에 풍성한것 같습니다
건강한 생활로 행복한일만 남았네요
산사도 이렇게 겨울을 나겠지요.
늘 반가운 장춘보님~
아름다운 그리고 의미있는 사진 작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작 " 산사의 겨울나기 " .......

올 한해도 점점 저물어가고 한해를 맞이하는
시간은 점점 가까워지고있네요. 고운벗님과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이 저에게는 큰 행복이였습니다. 새해도 변함없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8년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
드디어 오늘이 2018년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 한해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늘 건강하시고
더 좋은작품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빛날개님 모처럼 와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절에서의 장작은 겨울철 보물이나 다름 없을 것입니다.
장작 패는 스님 사진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장작패는 스님의 모습은 아쉽게도 놓처버렸답니다.
아쉽게 아쉽게 시간은 그렇게 흘러갑니다.
마흔시간후면 2018이라는 해는 영원히 역사속으로 묻혀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인간은 희망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 가는해보단     오는 해에 대한 기대가 더 큽니다.
찰란히 떠오를 2019년을 기대하며 희망의 찬가를 부릅시다.
Happy New Year !!!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성지 순례길도 완성하시고요.
안녕 하세요 !
세월이 흐르고
주름잡힌 살갗이
조금은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지난날 함께 했던
그리움의 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휴일도 행복하고 건강 하시기를...
시산님 고맙습니다.
반가운 블친님.히 주무셨어요.
2018년의 마지막 휴일아침이 밝았습니다.
고운님들.오늘은 막년회 모임도 해야죠.
하루 남아있는 내일까지 최선을 다해 잘 마무리 하시길요.
규철이 블록시작한지 45일간 많은가르침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주시길 바랍니다..새해나시길 빕니다.
터지세요
규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시선 즐감합니다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겨울나기 풍성한 장작 푸근한 마음입니다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정 감사드립니다 ^^*
장작을 보니 푸근한 마음이 들지요 이작가님.
오늘도 강추위가 예보됩니다
주변에 감기 특히 독감 환자가 많습니다
독감은 열이 많습니다
빨리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올 한해 부족한 제불방에 자주 찾아주시어
격려와 사랑을 주신 님에게
무술년을 보내면서 다시한번 깊은 감사함을 드립니다
바라컨데 내년에도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술술 잘 되시길
두손 모아 소원합니다
온가족 이웃들과 웃음 넘치는 기해년이 되길 바랍니다~^~
방도리님 감사합니다.
저 많은 장작을 패시느라 엄청 힘드셨을 스님..
이젠 두 다리 뻗고 따듯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겠네요.
한파로 꽁꽁 언 요즈음, 장작불의 따스함이 그립습니다.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년말 되시길요.
뜨끈 뜨끈한 장작불 구들장이 그리워지는 때입니다.
수행이란 어쩌면 생활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힘들고 고된일이지만 묵묵히 부처님께 마음을 집중시키는
수행자의 길이 보이네요.
혜덕님 ! 올 겨울은 유난히 춥게 느껴지고 겨울이 지루할것 같아요.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니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
혜련님 찾아주시고 건강까지 걱정해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장작도 부지런히 해 놓았어요.
요즘은 우드 펠릿이 대세던데요.
대체에너지로 말이죠.
장작을 패는 것도 스님 수행의 하나이겠지요.
기세등등한 추위속에서
올해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사랑하는 블로그 친구님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세해에도 건강하시고
블로그에 좋은 포스팅 계속되기를 기대합니다.
네,시냇물님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계속 포스팅하겠습니다.
참.좋은블친님.2018년 마지막 휴일
깡추위에도 겁게 잘 보내셧는지요
2018년 한 해동안 땀흘리며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노력의 댓가를 충분히 받은 한해되셨기를 바랍니다.
2019년엔 더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그리고 나시길 간절히 빕니다.
규철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산사에서는 장작 패는 일도 스님들의 수행이겠지요.
카메라를 든 시선은 그 조차도 예술로 승화시키시네요..
한해동안 진정한 소통 할수 있어 행복했습니다..감사드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선생님의 따뜻한 가르침 너무 고마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만하면 거뜬하게 겨울 날 수 있을까요.
정갈하고 가지런하게 단도리한 장작더미가 인상적이네요.
이또한 스님들의 마음길인가 봅니다.
아마 좀 모지랄 것 같습니다.또 한번 더 장작을 패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에전에는 겨울준비로 연탄을 사서 잔뜩 쟁겨놓으면
마음이 든든했지요. 산사에서의 겨울 준비 땀의 결정체군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멋진 사진생활 하시기를요.
우리 동네는 요즈음도 연탄을 때는 집이 참 많답니다.
기름값보다 싸게 난방을 할 수 있으니까요.
한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산사의 겨울준비..
장작 쌓은 모습이 예술입니다.
옛날에는 동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인데 요즈음은 참 보기 힘들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산사의 겨울준비는 김장뿐만이 아니였군요
쌓아놓은 장작만 봐도 따뜻한 느낌이 옵니다^^
뺑코님 올 한해 너무 고마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혜덕님의 방에 오면 옛날을 회상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더 즐겁고 행복한 마음이 되어 돌아가지요.
항상 감사 합니다!
다래님이 좋게 보아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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