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80)-날씨는 포근했다.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9.01.09 19:25
안녕하세요 ..
인심좋은 아주머니를 만나셨네요
서로 처음보는 사이지만 거리감없이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사진남겼으니 행복한 하루이셨습니다 ^^
네, 인심좋은 아지매를 만나서 참 즐거웠답니다.
일상이야기 즐감했습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낮에는 비교적 날씨가 풀려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공공의 적 미세먼지가 얄미웠지만요..
저녁 시간 행복하세요...
황금별장님 찾아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훙훈한 인정을 카메라에 가득 담으셧네요
헤덕님처럼 따스한 이야기가
새해 아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삼척동자 작가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우리의 마을입니다.
정산님 고맙습니다.
늘 행복 하세요
여행사진가님도 행복하십시오.
하룻밤에 억 억 소리내며 오르는 머나먼~이웃에 아랑곳않고 오로지 내손때 묻은 보금자리 천만원 올랐다는 소박한 행복에 인심까지 좋은 아지매를 만나신
이날 하루는 선생님도 군더더기없이 참 마음이 편하셨을것 같다는 생각에 잠깁니다.
그렇지요 선생님 완전 별개의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이지요.
경북 안동의 모습들.
주변도 매우 잘 정돈된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한결 작가님 고맙습니다.
5천만원이면 집을 살수 있는 신세동..
이 시대에 저런곳이 있음이 다행입니다.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의 소박한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했습니다.
사람은 사람 내음맡으며 살아야죠.
꽃내음도 좋지만 그도 사람이 있어야 빛이나죠.
바로 그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뭔가를 말리고 있군요.
캄퓨터로 봐야 쉽게 아는데 지금 컴퓨터를 쓸수 없는 형편이라 폰으로 보니까 작아서 분간을 못하겠어요.
집으로 돌아가면 이것부터 먼저 봐야겠어요.
네 보리차를 끓이려고 겉보리를 말린답니다.
훈훈한 인정이 오가는 동네 나그네와도
세상 이야기를 나눌수 잇는 동네가 부럽네요.
동네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다녀오신 사진 이야기가 소소한 정감을 줍니다.
건강하십시요.따뜻한 털모자 꼭 쓰시고 출사길 나서 주세요.
하기님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장춘보님~
시골의 아름다운 풍경 " 날씨는 포근했다 "   제가 기역하는 농촌의 풍경
그대로입니다. 햇볕좋은 날의..... 고맙습니다. 제게는 그리움이 가득한 작품....

쌀쌀함에 몸은 움츠려 들지만 마음까지
겨울로 가지마시고,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목요일
열심을 다하는 소중한 날 보람찬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매니아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배려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넓은 마음으로
건강 가득한 하루되세요.
지송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혜덕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공감하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겨울 따스한 햇살처럼
포근한 느낌이 넘 좋네요 ^^*
겨울의 따스함이 이불을 밖으로 내다널었는가 봅니다.
산동네의 포근했던 그 시간이 느껴지네요.
겨울철 따사로운 햇살만큼 포근한 건 없지요.
그럼요 어리수님 겨울에는 포근한 날씨가 최고지요.
따뜻함이 전해지네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도시에서는 요즈음 저렇게 빨래 너는 장면을 참 보기 어렵지요.
요즘 보기드문 후덕한 대접을 받으셨네요
아줌마의 인생사까지 곁들였으니까요
산동네 만의 인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참 좋은 대접을 받았습니다,
인생살이 마음 먹기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눠집니다.
작은 손, 얇은 주머니 속이라
물질로 채워 줄 순 없어도
따뜻한 마음만은 넉넉하게
채워줄 가슴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 전해주는 날 되세요.
인생살이 뭐 별 것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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