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도암정.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1.11 09:37
단아하고 아름다운 도암정 모습이군요.
따뜻한 날씨지만 미세먼지가 말썽을 부립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평온한 금요일 되세요.^^
옛 모습을 잔 간직하고 있지요.
고풍이 물씬 느껴지네요.
그곳에서 유림 문객들이 얼마나 많은 시와 세상사를 논했을까요.
봉화에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많이 살던 곳이라 이런 유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암정의 모습만 봐도 세월을 읽을수가 있네요^^
저기에 책을 펼치고 앉아 있으면 저절로 싯귀가
읊어질것 같아요~
참 풍류를 아는 선비들이 모인 장소인 듯 합니다.
관리가 잘된 것 같은 멋진 정자네요.
앞쪽으로 연못이 있어 더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연못은 인공적으로 만든 곳이라고 적혀있습디다.
우리나라 한옥의 표본같은 모습으로
잘 보존되어 있군요 잘 봤습니다
지로님 고맙습니다.
수려한 외관만큼이나 역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어 있군요.
보물은 안되나 보죠?
보물에 까지는 미치지 못하는가 보지요.
노거수에 잎이 피어나고
연못에 꽃이피면 저절로 시심이 일것 같은 정겨운 모습입니다, 선생님... ㅎ
여름에 연꽃이 피면 그렇게 멋질 수가 없답니다.
참으로 멋진 모습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멋진 보습이 오래가야 할터인데 말입니다.
재빗하늘이 엄산하기까지한 오전날씨가
오후시간엔 활동하기 좋은 기온이 되었읍니다
어께펴시고 남자는 호탕하게 여자는 이쁜미소로
불금의 오후시간 멋지게
만들어 가시길요~*~

그래도 마스크는 꼭 착용 하세요!!!

지금부터 오늘은 온종일 웃기로해요~ㅎㅎㅎ

당신의 꿈을 이루는 것을 막는 사람은 당신 자신밖에 없다.
– 토머스 브래들리 –

자신을 사랑하는 반가운님과 함께하는 명언 되어지길 바랍니다~^^

삼한사온의 축복받은 나라 행복과 자유를
맘대로 가질수 있는 나라~^^

여유와 즐거움으로 행복만땅 되시어요^^~^
불친님 사랑합니더예~~^
방도리님 긴 댓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곳곳이 살펴보면 아름답지 않은곳 없네요
도암정 고즈녘하니 넘 좋네요 ^^*
여름이 되면 연꽃이 피어 사진가들이 도암정과 함께 많은 작품을 만드는 곳이도 합니다.
역시 앙상한 나뭇가지가 주는 느낌때문에 겨울의 정자는 을씨년스러워요.
고이 간직했다가 신록이나 단풍 때   멋진 정자를 만드셔야겠습니다.
어쩌면 이미   담아놓은게   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여름에 연꽃이 피는 시기이면 한번씩 가보고는 한답니다.
도암정의 아름다운 모습 즐감함니다.
시가 저절로 떠오른듯 함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울타리님 한수지어 보시지요.
겨울임에도 고옥의 자태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주말연휴 즐겁게 보내십시요.
노당 선생님도 좋은 주말 되십시오.
겨울이라 그런지 의연한 모습이 더 도드라져 보입니다.
양쪽에 나목이 된 두 고목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봄이 오면 저 나무들도 옷을 입겠지요.
도암정이 더 빛날 것 같습니다.
관리를 잘한 탓인지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정자인데 옛 선비들의 시조 읊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ㅎㅎ
도에서 관리를 해주니 잘 된 것 같습니다.
도암정의 겨울 풍경이 스산하면서도
선비의 기풍이 배어있는듯 하네요.
겨울이라 볼 폼이 없지만 여름이 되면 연꽃이 만발하여 너무 멋있답니다.
지금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답니다.
오늘 현명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지송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장춘보님~
봉화의 도암정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행복은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 받는 거라고 합니다.
많은 사랑 주고, 받는 행복한 휴일 되세요.♡♡      
매니아님의 방문 너무 고맙습니다.
화장을 안 하니
도암정이 더욱 고풍스런 멋을 느끼게 합니다.
모습 그대로이니 더 정감이 가지요.
어쩌면 그때가 그리울 수도 있습니다.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그렇겠지요 선생님.
단아한 고택이 기품이 있어 보입니다..
김천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려 대지를 촉촉히 적셔 주네요...
겨울 가뭄이 무척 심각합니다..
미세먼지가 확 쓸려 나가면 좋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여기는 눈이 왔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행복하십시오.
정자에 앉자서 효를 논하고 세평을 하면서
술한잔에 취기를 즐기고,,
둥둥실 떠가는 하늘에 구름을 바라보며
시한수를 읇으니 서산에 해가 넘어 가네..
새벼리님은 이제 시인이 다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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