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소수서원(2019.01.18.).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1.19 23:37
덕분에 공부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장춘보님~
영주의 소수서원,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이 24절기의 마지막인 大寒이네요
다음 절기가 立春이여서 봄을 생각케 하지만,
아직은 차가운 겨울이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매니아님 늘 감사합니다.
오래전 가보았던 소수서원 변함이 없는듯
그 맥락을 이어가기를 바래봅니다. ^^*
소수서원 또 500년이 흘러도 그 자리에 있을 겁니다.
고즈넉한 그곳의 분위기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조작가님도 남은 휴일 시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즈넉한 소수서원의 기품이 풍겨 옵니다..
바람이 많이 붑니다..
오늘이 대한이라고 합니다..
이젠 추위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대한이라고는 하지만 오늘은 별로 춥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스승을 어렵게 알고 웃사람들을 존중하는
그런 풍습들이 사라진지 오래 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때만 해도 스승이 공경받는 시대였지요.
소수서원 풍광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절기상으로 대한이네요
그리 춥지 않은 날씨네요
좀 있으면 봄이 온다는 입춘이겠지요
언제나 함께 하신 님이 있어 행복 합니다
항상 마음의 여유로움속에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시산님 늘 고맙습니다.
소수서원뜰이 고즈넉하니 아름다워요.
행복한 일욜보내세요.
  • 장춘보(혜덕)
  • 2019.01.20 17:37
  • 신고
들국화님 고맙습니다.
소수서원 보기 좋은 곳이지요.
또 어느 블로거가 며칠 전 올리셨더군요. ㅎㅎㅎ
아~~그러하셨군요.
백송이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나는데 제 기억이 맞나 모르겠네요.
여기 소나무는 거의가 적송인데 그 귀한 백송은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적송이겠지요 선생님.
멋진 서원을 봅니다
꽤 유명한 서원이지요
지난번에 영주에 갔을때 들렸다 왔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제대로 정보를 파악하지 않고 간 제 불찰입니다ㅎ
중앙고속도로에 내리셔서 부석으로 오는 길목에 있는데.....아쉽습니다.
다음에 따뜻한 봄날 날잡아 사모님과 한번 오십시오.
순흥 전통 묵밥 한번 대접하겠습니다.여기는 부석 짬뽕집 보다 더 유명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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