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선비촌.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1.21 08:56
선비촌의 멋 즐감합니다
그레이스님 곱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서로에게 무언의 정을 통할수 있다는게 행복이지요
언제나 서로에게 좋은 마음을 전할수 있다는게 아름답지요
오늘은 하늘이 맑아 보이네요
미세 먼지가 없으니 눈이 시원네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시산님 고맙습니다.
지난 영주여행 때 지나간 곳이네요.
기회되면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입니다.
겨울이 한산할 때라서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요즈음은 날이 추워서 그런지 손님 한명 없습디다.
휴일 잘 보냈읍니까
아침엔 체감 온도가 많이 썰렁하군요
새한주 시작 힘차고 즐겁게 출발합시다요
생각하는칭구님이 있서 기쁘고
칭구님의 안부를 염려해주는 방도리가 있읍니다
따스한 봄 그분 곳 오실겁니다
아직은 추운니 건강 잘 돌보십시요
행복 사랑 건강 웃음 보약탕 한첨 올립니다
꼭 챙겨 드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방도리님 고맙습니다.
고요하고 조용한 선비촌의 모습이군요...

쓸모 없다니요...
감사의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살아오셨다는 존경의 의미...^^
난향님의 덕담 너무 고맙습니다.
고마움 잊지 않겠습니다.
정적이 흐르는듯 고요해 보이는 선비촌..
경노우대 받으셨군요.
평생을 미래의 꿈나무들을 꿈을 심어 주신 훌륭하신 선생님 이신데
쓸모없으시다니요..^^
네 올 1월 15일부로 경로우대 받았습니다.
선비촌, 생각보다 살림이 청혐했나 봅니다.
저런분들이 요즘 시대애도 있으몬 하네요.
청렴이라는 단어가 요즈음에도 사전에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푸른하늘의 선비촌의 멋 즐감했습니다..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사진을 보니 몇해전에 저곳을 거닐던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선비촌의 소박하면서도 정갈한 분위기가 참 좋았었습니다.
경로우대 받으시는 심정이 왠지 착잡하셨던가 봅니다.ㅎ
지금까지는 몰랐는데 막상 경로라고 하니 뭔가 하나가 빠진 듯 했답니다.
우리 어릴 때 우리 동네에 지금 저 나이만큼 사신분이 더물었었는데 지금은 우리 동네 거의 막내랍니다.
공짜입장 좋은거 아닌가요
혼날라 도망가야겠어요
공짜 좋지요....
저는 이제 나이에 대해서는 둔해졌어요^^
저 마당에 한복을 입은 아저씨가 싸리비로 마당을 쓸고
계시면 더 멋진 풍경이 되었을텐데...ㅎ
다음에 연출을 한번 해야겠습니다.
저도 돈 안내는 인생 된게 엊그제 같은데 그게 벌써 까마득한 옛이야기 이네요..ㅎㅎ
시골에 살면 경로우대 득 볼 일 별로 없습니다.
그러시군요
저도 경로우대 받는데...ㅎ
선비촌의 고즈녘함이 좋네요 ^^*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혜택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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