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고택 갤러리 (42)

청암정. | 고택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1.21 15:50
봉화에 있군요.
봉화하면 부엉이 바위 생각에
시름에 잠깁니다.
봉화 부엉이 바위는 처음 들어봅니다.
아~~위드님이 말씀하시는 봉하는 노대통령 고향 마을 말이지요.
닭실마을 청암정 멋진곳 다녀 오셨군요....
오늘 날씨는 상당히 청명했습니다..
미세먼지 걱정 안해도 좋은날이었습니다...
한주의 첫 월요일 행복으로 충만되시길 바랍니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달려 갈 수 있는 곳이랍니다.
명승의 정자답게 파란 하늘과 함께 단아하게 다가오네요.
잠시 그 정자에 머무르고 싶어집니다.
마침 시간대가 순광으로만 담을 수 밖에는 없었답니다.
사랑하는 블벗님.지난휴일 잘 쉬셨죠.
새로운 한주의 시작 한가로이 잘 시작하셨죠.
한가로움이란 아무 할 일이 없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하네요.
새롭게 시작된 한주! 몸도 마음도 한가로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보며 쉬어갑니다.감사합니다.
규철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1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고 구정도 바짝 다가 섯습니다 새해에
세우신 계획들은 잘 실천하고 계신지요 건강중에 모든일들 순탄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고맙습니다.
있는그대로 순수한 모습이 느껴지는 정자 입니다
삼척동자님 고맙습니다.
명승지 답게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건축방식은 언제봐도 정감이 갑니다
맞습니다.
참 정감이 가는 우리 건축물입니다.
청암정
어디선가 들은 이름인것 같은데요.
확실치는 않지만 최명희의 소설 혼불에 청암이라는 이름이 등장하는것 같아요.
네 선생님 최명희 소설에 나오는 청암부인은 여기 청암정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답니다.
혼불의 주무대는 남원이고 여기 청암정은 경북 봉화랍니다.
청암정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멋진 정자인 청암정에서
막걸리 한 잔 마셔 보고 싶어집니다.
유유 작가선생님 그런 기회가 오면 참 좋겠습니ㅏ.
수려한 경관의 아름다운 청암정 모습이군요.
다소 활동하기 좋은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행복한 일상,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산내들님도 좋은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정자를 이런 모습으로 담으니 한층 멋스럽고 품위도 더하네요
술 한잔 시 한 수가 생각납니다
한 수 읊어보시지요 은파야월님.
청암정에 몸을 얹어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구조물이라 욕심이 나서 ㅎㅎㅎ
다녀갑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
해악을 끼치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행복을 함께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일까?
별로 잘하는 것 없어도 주위의 사람들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싶다.
이런 마음이 물결처럼 파장을 일으키며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올해의 삶은 결코 실패한 삶이
아닐 것이라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이제 새해 첫달이 기울어갑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욕심이 나는 건축물이랍니다.
저도 가본적있는 청암정인데..
물이 없어졌네요..가물어서 그런가요..?
멋진풍경에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청암정은 가을 모습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정자 지붕위로 흘러가는 파란하늘의 흰구름이
멋을 더 해주네요^^
좋은곳을 많이 소개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여기 경북 북부지방에는 고택,종택,정자가 유별나게 많답니다.
옛날 조선시대에 양반들이 많았다는 이야기이지요.
날아갈 듯 휘어진 처마가 조금은 위태로웠는지 장대로 받쳐놓았군요!
지을 때부터 그랬는지 후세에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안전에 문제가 없다면 저 장대를 치우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운치있는 청암정의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고요! ^^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처음 볼 때 부터 있었답니다.
벌써 10여년도 더 되었을텐데요.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의 마음도 저 푸른 하늘을 닮았음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항상 파란 하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선생님.
청암정의 지붕 내림마루에 밭침을 한것을 보니
내림마루 보가 오래되어 중량을 지탱하기 어려운 모양잊니다.
그 지역 문화재 지킴이 들이 빨리 손을 써야 하겠습니다.
청암정도 문화재인데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10여년 전에도 있었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정자 아래는 연못이지 싶은데 물이 마른건가요 아님 물을 아예 빼 버린건가요..
연못에 누런 잉어 노닐면 그 분위기 더 아름다울것 같아요.
지금은 가물어서 물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드라마 정도전외 많은 사극의 촬영지입니다.
바위 위에 세워진 정자네요.
청암정..이름조차 멋집니다.
단풍든 가을이면 아주 운치있을 것 같네요.
단풍이 물들 때 그때가 제일 멋지게 보이지요.
청암정과 뒤로 보이는 하늘이 참 맑습니다.
고요한 기운이 흐르는듯 합니다.
이 날은 미세먼지가 없어 날씨가 좀 좋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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