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인물 갤러리 (101)

형제.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1.23 06:40
형제의 겨울 나기가 정겨워 보입니다
시골엔 아지도 나무 썰매가 있어서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어릴 때 저 썰매 만들어 달라고 아버지 많이 졸랐지요.
어린시절의 저도 그랬습니다
그때 그 시절 동생과 함께했던 시간들이 지금은 소중한 추억이되었습니다.
참 옛날 이야기입니다.제우스님.
오랜만에     썰매   타는 모습 봅니다.
정감이     진하게 묻어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라져가는 우리 놀이 중에 하나이지요.
어릴적 고향 개천에서 썰매 타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정말 아직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출장에서 돌아와 인사드립니다...^^
점점 더 보기 어려워 지지않나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겨울풍경사진 1호였는데
요즘은 보기드문 풍경사진을
혜덕님이 보여주시네요.
이름도 썰매라기보다는 시겟또라고 불렀는데
토끼털로 만든 귀마게를 하고 썰매 타는 모습이면 압권이지요.
추억어린 모습입니다.
요즘에도 시골에서 볼수있는 또 다른 풍경이군요..^^
시골에서도 이런 모습 볼 수 없답니다.
얼음 축제장엘 가야 볼 수 있지요.
반갑습니다!! ~
감기걸리지 않고 잘 지내십니까~
매일 안부로 응원과 진정한 관심에    
큰힘이 되오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열심히 응원하고
칭구님의 안부에 깊은 관심을 표합니다
아직은 날씨가 찹니다 건강 보온 잘하시고요
하시는 일들이 술술 잘 되었읍 합니다

기쁨과 행복 가득되시고
따스한 정으로 밝은 미소속에
충만하고 넉넉한 오늘 되었음합니다

따끗한 웃음 행복 차한잔 놓고 갑니다
고단 하실때 드십시요
수고하세요~^^
방도리님 고맙습니다.
시게또...! 우리 동네에서는 '쓰케토'라고 불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스케이트'의 일본식 발음이더군요!
어쨌거나 요즘 애들은 들어보지 못한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름은 바뀌었어도 정겨움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
덕분에 잠시 옛추억에 잠겼다 갑니다!
즐거운 오후 맞으시고요! ^^
달빛님 이 그림을 보고 잠시 옛 추억에 젖어셨다니 고맙습니다.
옛생각 나는 사진 입니다   동생이 물에 젖어 형때문이라고 ,,
하던 말이 생각 납니다.   왜 그리 춥던지요.   편안 하시지요.
송선생님의 추억의 한장으로 보셨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정말이지 옛날에는 왜 그렇게 추웠던지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참 재밌겠네요.
형제가 저렇게 놀다보면 우애도 더 다져지겠지요.
스케이트장보다 훨씬 좋아보입니다.
강바닥이 얼은 곳입니다.
시겟도가 썰매의 방언이 아니라
스케이트의 일본식 발음인것같습니다
우리 국어사전에는 '시게또'가 경북과 전북의 방언이라고 나온답니다.
좋은 때다.
나도 그런 때가 있었단다.
겨울 방학 무렵이면...
방학 동안 탈 대나무 스케이트며 앉은뱅이 썰매를 미리 장만하며 부산떨던   시절이 있었지.
아리수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때는 그래었지요.
시게또..ㅎ
참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정겨운 모습 입니다.
요즈음에는 잘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지요.
형제니 함께 얼음 지치기를 합니다.
의좋은 형제가 보기 좋습니다.
참 보기좋은 장면이었습니다.
제주에서는 볼수없는 풍경 잘보고 갑니다.
아~~그렇군요.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그 시절이 그리워지지요.난향님.
시게또..어린애들이 스케이트 발음이 안돼서 시게또 라고 하는줄 알았어요..ㅎㅎ
저도 이 단어를 사용해서 글을 올렸지만 사용한지는 50년도 넘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혜덕님!
아이들의 썰매타는 모습이 유년의 추억으로 데려가네요!
시게또...스케이트...스케토... ^^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이 작품을 보고 추억을 생각하셨다니 참 고맙습니다.
썰매 지치는 형제
이젠 보기 힘든 풍경이네요 ^^*
평상시는 정말 보기 힘들지요.
썰매도 집에서 만들어 썼었지요. ㅎㅎ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
우리 어릴 때 아버지 많이 졸랐지요.
ㅎㅎ 시게또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옛추억이 생각 납니다..
그렇지요 황금별장님 경북의 사투리랍니다.
맞습니다
어릴때 겨울에는 썰매타는게 유일한 놀이였지요
동네 아이들하고 꼬챙이에 썰매를 끼고 어깨에 메고는 논으로 향했지요 ㅎㅎㅎ
겨울 놀이는 썰매가 유일했었지요.
귀한 장면입니다......
알지님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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