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인물 갤러리 (101)

장춘보(혜덕) 2019.01.24 16:31
바닷가에 있는 텃밭이라고나 할까요!
그저 조금 부지런만 떨면 얼마든지 먹거리를 구할 수 있으니
바다의 텃밭이야말로 주민들의 삶의 현장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건져내신 해초로 무슨 반찬을 만드실지 궁금해지네요! ^^
무침을 하시겠지요.
아지매의 삶이 녹아있을 것 같은
텃밭이 세상에서 제일 클 것 같습니다.
텃밭이 있어 늘 건강식으로 드시겠네요..부럽습니다.
그렇네요 중경님 세상에서 제일 넓은 텃밭.
아지매는 좋겠습니다.
난 매일 볼수있는 모습입니다.   찬바람 매서울때 특히 힘들지요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가람님은 바닷가에 사시니 별 흥미가 없는 적품이겠습니다.
바닷가에 사시는 분들은 그러시대요.
바다는 자산들의 삶이자 인생이라고....
너른 텃밭을 둔 여유셨네요.
그렇지요 바다만 바라보고 사시는 분들 온바다가 모두 자기들의 인생이지요.
우리 부모님들 세대가 그런 세상을 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아주머니가 건져낸 해초로 바로 나물을 해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침샘을 자극합니다...ㅎ
지금도 어머니들은 저렇게 일을 하고 게십니다.
가족들을 위한 일이라 하시니 짠했던 마음 금새 녹아드네요..
이 추운날 참 대단하신 분이시지요.
찬바람 부는 바닷가의 자식들을 위한
엄마들의 희생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머니의 희생이 우리를 이렇게 사람 구실하도록 만들어 주셨지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춘보님!
삶! 짠하네요~ 아름다운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어느덧 일월도 마지막 주말로 접어드네요.
날씨도 많이 누그러지고 미세먼지도 가라앉아
쾌청한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사람님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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