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인물 갤러리 (101)

부부.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1.26 00:47
여보 천천이 ..
이제는 아는 나이가 많이 젊은 남자가 아니야..
여보 당신이 최고야..
함께 있어 행복하다,,
새벼리님 말씀대로일까요....?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움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위로와 용기의 싹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따뜻한 말로
기분 좋은 주말 시작 하세요.
지송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부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고맙습니다.
운치있는 돌담길을 가는 모습이 좋고요..
따듯한 삶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 입니다..
요즈음 보기 힘든 장면이지요.
어르신들을 저리 평생을 사셨지만..
요즘 젊은부부들은 정말 다정하고 사랑하고 아름답게 살지요..^^
요즈음 젊은이들 저렇게 했다가는 하루도 못살걸요.
옛날 부부로군요.
요즘 부부는 남자가 저러다 당장   쫒겨납니다.
그렇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정답니다.
정말 그렇네요
당당하게 뒤에서 걸어가는 모습
그럴 수 있음은 ... ? ^^*
저 영감님 왈 역시 남자는 이래야 돼 하면서 가시겠지요.
아직도 저런 부부그 있을까요?
진정 영감님이 밥상 차리실지
아무도 모르지요. ㅎ
모르지요 집에 들어가서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는 말입니다.
저 남자분은 아직도 주인행세를 하시는군요.
교육 좀 더 받으셔야 되겠습니다.
교육으로 되겠습니까?
평생 몸에 베인 사고인데 말입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러니깐요.
마나님께서 수레를 끄신다는게 요즘 사람들로는 이해가 안가네요.
아마도 저녁은 못얻어 잡수셨을듯
아님 마음넓은 마나님 따신밥 해서 챙겨 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정겨운 사진한장 감사합니다.
우리 주위에 보면 저런 영감님들이 더 잘 얻어 자신다니까요.
큰소리도 더 치시고요.
혹여 다른 부부 아닌 다른 사람 아닌가요.
그렇지 않음 오래 전부터 그렇게 룰이 정해졌던지요.
그래도 조금은 아닌 듯 느껴지네요.
혹여 아리수님의 말씀이 맞으면 다행이지요.
ㅎ 그러게요 ..
참 정겨운 시골풍경입니다
우리네 삷이죠 ..
주말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잘보고갑니다 ^^
헤즐렛님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시선에 머물다 갑니다..
노부부는 작품에 종종 등장 하는데
이 노부부는 서로 외면하는것 같습니다..
좀 별난 노부부 같지요.
노부부의 모습이 미래의 우리 모습일지도 모르겠네요
두 노부부의 행복한삶 을 바래 봅니다
수아님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남자는 뒷짐 지고 걸어가고
여자는 아이 없고 머리에 짐을 얹고 손에도 물건을 들고 가던 모습
저런 부부가 사는 고을도 아직 있네요.
옛날에 많이 보던 모습이었지요.
시걸 마을의 정겨운 모습이네요. 흔하게 볼 수 없는 장면이지요.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예전에는 흔히 보던 모습이나
요즘에는 내심 걱정스런 모습입니다. ㅎ
우리어릴 때는 부인은 아이업고 머리에 물건을 이고 아이 손잡고 뱃속에 아이를 가지고......흔히 보던 장면이었지요.
저분 시대에는 당연한 거겠죠.
오래된 의식과 태도를 바꾸기는 어려워보여요.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할머니가 손수레를 끄시는 모습이 많이 힘들어 보이시네요.
요즘 세상엔 정말 보기드문 모습입니다.
그렇지요 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이지요.
옛날의 모습인가 봅니다.
저 ~   어르신들 나이에는...
근데 정말 부부 맞나요? ^^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선생님 눈에 익지않은 모습으로 비추이나 본데 어쩌지요 우리도 아마 시골에 살았다면 저런 모습이었을것 같은걸요..ㅎㅎ
아낙이 힘들면 저렇게 못해요..내가 당신보다 더 젊고 힘이 좋으니 내가 하지요 하는거라면 하나도 힘들지 않거든요.
그래도 요즈음 저런 장면을 만나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선생님.
시골풍경에 고향 생각이 납니다
풍경은 아름다운 고향 모습입니다.
부부가 아니지 않을까요? ㅎㅎ~
그런 것도 같은데 제가 물어 보았거던요.
보기 힘든 광경이네요.
뒷모습은 건강하게 보이시는데....
힘든 남편을 대신해서 끌고 가신건지 ~~~ㅋ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던 일이겠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인물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