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인물 갤러리 (101)

작업.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1.28 17:44
항구마다 만선으로 바빠지길 기도합니다.
어부들이 부자가 되어야죠.
항상 만선으로 귀항했으면 좋겟습니다.
정성스럽고 알찬 포스팅"작업"을 바라보며 월요일 저녁시간 보냄니다.
삶의 시간중에 가장 짧은 시간은     이순간 이라고 하지요.
가장 짧은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감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소중한 시간으로 남겨 지시길 바람니다.
고맙슴니다.
참 세월은 너무 빠르게 흘러 갑니다.
벌써 올해들어 첫달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담주면 음력으로도 새해가 되네요.
남녁에서는 벌써 매화가 핀다는 꽃소식도 있고요.
다가오는 봄과 함께 우리의 희망도 꽃이 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현장감 있는 어촌 전경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힘든 일을 요즘 젊은사람들이 아무리 일자리가 없어 놀고 먹어도 못하겠다는거지요.
어부나 농부나 정말 아무나가 하는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어부나 농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뭐 할 것 없으면 농사나 짓고 살지 하는 사람들 농사에 농자도 몰라서 하는 말들입니다.

부지런하고 바쁜 어촌입니다.
정말로 부지런들 하십디다.
만선의 기쁨도 잠시 어부의 하루는 힘겹기만 하지요.
추위도 잊은채 어망 손질에 여념이 없군요.
네 잠시도 쉴틈이 없더구만요.
열심히 생활하는 삶입니다.
농부 어부
이 땅에서 가장 순박하고 소중한 분들이지요.
요즈음 농촌의 농부는 안 수박하답니다.
도시에서 온 귀농,귀촌인들에게 얼마나 갑질을 한다고요.
우리 동네 바닷가에서도 만나는 풍경이라
친근한 느낌이네요
아~~지우당님 바닷가에 사시는군요.
참 좋으시겠습니다.
항상 바쁜 어부들이죠.
잠시 눈 부치고 또 고기잡이 나가야 하니요..^^
너무 바쁜 탓에 삶이 좀 고달프보였습니다.
그렇죠 그게 어부의 삶이니까요 ^^*
어부들의 삶을 하루조명해 보았습니다.
그러네요..
쉴 틈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만선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군요.
또 다음날의 만선을 위함이겠지요.
오늘도 행복과 웃음으로 시작하여
  미소로 하루를 마감하세요
출항하기 전 준비과정도 만만치 않나 봅니다
이번 출항에도 만선이 되어 돌아오기를 바람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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