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자유 갤러리 (266)

복주머니를 드립니다. | 자유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06 08:42
이렇듯 복을 나누어주시는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
저도 감사합니다.
복주머나까지 이렇게~~~
많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삼척동자님 올해는 더 멋진 대작을 담으십시오.
화려한 복주머니에서 복이 그냥 나올 것 같습니다.
혜덕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저도 복 많이 받겠습니다.
화려한 복주머니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복까지 듬뿍 담아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어릴 때 기억으론 우리나라 한복 만들고 남은 자투리로
복주머니 만들곤 했지요.
저것 하나 가지는 것이 최애였던
때도 있었습니다.
옛날 복주머니를 차고 다니던 친구가 부러운 때도 있었지요.
설 잘 지내셨지요?
복주머니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는 壽주머니가 제일 맘에 드네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빅마마님께서도 설 잘 쇠셨지요?
壽자 주머니를 드릴테니 오래 오래 건강하옵소서....
복주머니 하나 살짝 들고갑니다
혜덕님도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수아님 복 많이 받으십시오.
황금같은 5일간의 설연휴도 지나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성공맨님도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화려한 복주머니를 보니 저절로 부자가 된 느낌인데요^^
정신없이 명절을 보내고 나니 조용한 집안이 오히려
허전하리만큼 크게 느껴지는건 저의 변덕인가요...ㅋㅋㅋ
모두가 다래님과 똑 같은 마음 아니겠습니까.
늘 건강하십시오.
저는 빨강색 두개를 집어 옆지기와 하나씩 나누겠습니다..ㅎㅎ
네 그렇게 하십시오 선생님.
복주머니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어 좋은작품 많이 담으세요..^^
조작가님 고운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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