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사찰 갤러리 (58)

기도. | 사찰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10 00:00
좋은사진 보고 갑니다.
라다크의여인님 고맙습니다.
청량사에는 높은 산위에 아름다운 기도처가 있군요.
어머니들의 기도는 대부분 가족과 자식들의
기도이겠지요.
이 청량사 탑전이 기도의 효험이 있다고 많은 불자들이 찾는 모양입디다.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지내셨지요 고운밤 되시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는 멋진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청량사의 대탑은 여전히 멋집니다.
기도란 뭘 바라기 보다는 자신을 내려놓고 바로보는것이라
하였는데 추운겨울에도 바깥에서 기도하시는 저분들
뭔가 간절함이 있어시겠지 싶네요.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그 간절함이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기도자의 마음은
비슷하겠지요.
기도하는 마음은 다 똑 같겠지요.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게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시작 하세요.
늘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반가운 장춘보님~
작가님의 고운 작 " 기도 " 에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상의 기회주셔서...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포스팅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충분한 쉼과 안식으로 삶의 에너지 충전하시는 멋진 주일 되시기를...♡♡      
매니아님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벗님.
주말밤잘 주무셨죠
조금추운 휴일 날씨에
마음까지 추워지지 말구요
기분좋은 것만 생각하시면서
따뜻하게 주말휴일 보내세요♨
몸도마음도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고은님 오만에 아침문오드립니다.
규철님 고맙습니다.
안녕 하세요 !
봄 날이 가까이 온듯 하더니 조금 추워졌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조금 추운 날일듯 하네요
이 현실에 이렇게 함께 있다는게 제일 행복한 일이지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언제나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시산님 고맙습니다.
청량산 청량사 기도발은 유명합니다요~~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연일 추운 날씨로 어께가 쳐진 분위기
오늘만큼은 큰웃음으로 기지개를 활짝펴시고
휠링의 고운 일욜 되십시요~^^~

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 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또한 반가운 칭구님의 응원으로
얼굴엔미소 가슴엔 덕분으로 일욜 즐기고 있읍니다
수고 많이 하시고 감사합니다^~&~
방도리님 늘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무엇인가를 갈구하고 계신지 부처님께서 답 주시겠지요..
좋은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열어가세요...
네, 부처님의 자비가 베풀어지시겠지요.
마음의 소원을 빌지만 푸른 하늘을
올려다 보면 빈 마음만큼
맑고 깨끗함을 채우실거 같군요.
밝은미소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새해에 청량사를 찾으셨던 모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춘보님! 구정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가족과 자식들의 평안을 위해 산정에 주저앉아 두 손 모은
모정의 기도가 엄숙하네요. 그들의 소망이 꼭 성취되길 기원해 봅니다!
입춘이 지났어도 여전히 날씨는 춥습니다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새로운 한 주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사람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
∧(*._.*)∧ ∴∵
ノつつ━☆∵∴
쌀쌀해진   휴일.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알~보내셨지요
즐거운 주말되셨길 바라구요.
좋은 에너지 충전하시고 이변주도 파이팅 해요.
남은시간도 사랑과 행복으로 여유로운 주말밤 되세요~감사합니다.
규철님 댓글 고맙습니다.
가족사랑..
다 이루시길 빕니다..^^
아마 가족에 관한 기도를 하고 계시겠지요.
지금의 추위가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라면
이젠 더 이상 추위가 없겠네요.
난 지금 봄을 빨리 맞으러 부산에 와 있거든요.
어제는 통도사의 자장매와 한참을 놀다 왔지요.
아~~선생님도 통도사를 다녀오셨군요.
간절한 기원의 마음
저도 같은 마음으로 소원하여 봅니다 ^^*
부처님의 응답이 있으시겠지요.
10여년이나 된 사진이군요.
당시의 소원이 이루어져 꽃을 피웠을 시간이네요.
창고를 열어 보면 10년도 더 된 사진들이 잠을 자고 있더군요.
작품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하나씩 열어 볼 생각입니다.
십년 전 사진이군요..저도 아마 이때쯤를 전후해서 이곳에 들려 사진을 담았던 적이 있는데 파일이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선생님 한번 찾아보시지요.
저 탑은 지금이나 10년 전이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답니다.
맞습니다
분명 남편과 자식들을 위한 기도였을 겁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는 하지 않았을 겁니다
아마 그렇겠지요.뺑코님.
분명 자식을 위한 기도일겁니다^^
이 추위를 녹이고 기도를 할수 있는건 자식사랑 밖에는
없을것 같은데요...
모쪼록 두분의 기도가 이루어 지기를...!
어머니의 기도는 항상 자식을 위한 기도겠지요.
그림 보는 순간
청량사구나 했습니다.
사진 구도가 참 좋습니다.
새신발님도 청량사를 다녀가셨군요.
고운 말씀 고맙습니다.
반가워요
연휴의 밤이 깊어갑니다
하루의 피로,향차드시며
편안한 시간되세요^^
김성기 시인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부석사와 청량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계속되는 미세먼지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 선생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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