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인물 갤러리 (101)

정담.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18 08:03
정겨운 대화 속에는 삶의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는군요.
참 정겹게 보이지요 제우스님.
끝없이 나누는 정담 너무 좋아 보입니다.
보름날이 참 큰 행사였던 지난날이 기억납니다.
보름밤 드시고 일년내내 무탈하세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지요.
안동의 대보름 행사는 유명하지요.
달집 태우는 것도 보셨어요?
안동 대보름 행사는 정말 거창하게 하더구만요.
소중한 인연, 늘 감사드리며
선물인 오늘
웃는모습과 동행하는
행복한 오늘되시길 바랍니다,
춘하추동님 고맙습니다.
여자는 수다, 남자는 정담이군요.
멋진 사이가 이렇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이겠죠.
정말 친구가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제목 그대로 정담의 정경입니다.
안주 한접시에 소주 한 병이면 절친과 인생사 논하는 데 부족함이 없지요.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소주 한잔을 나누며 내말 들어 봐라 하는 이야기는 끝이 없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천양운집(千洋雲集)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이 모이듯 몰려오는)운세
댁내에 되시길 소원합니다^~

말 한마디에 인격과 품위가 달려 있느니라
어리석은 사람은 보지도 않고 본 것처럼 말을 하여
남을 욕되게 하고

인격을 갖춘 사람이나 지혜가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에 관한 말을 듣고도 마음을 움직이지 않느니라
남을 탓하지 않는 습성이 좋을듯 하군요~^^.

새한주 시작 즐겁고 힘차게 출발하시고
늘 웃음 꽉찬 행복한날 되세요***
방도리님 늘 감사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하루 활기찬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joon님 힘찬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담을 나누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소주한변과 안주 한접시면 정담을 나누기에 모자람이 없을 듯 하네요^^
그렇겠지요 뺑코님.
정겨운 풍경이네요.
주변에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요..
나이가 들어서는 친구가 더 필요로 하는 것 같습디다.
두분의 대화가
어쩐지 정말 정다워보입니다...^^
무엇이 저렇게도 좋을까요?
혜덕님의 작품은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고
특히 마음이 포근해지는 정이 느껴집니다.
찰나의 시간이지만 그 느낌은 긴 여운을 안겨주네요. ^^
혜련님이 좋게 보아주셔서 그렇겠지요.
고맙습니다.
나이가 들면 친구가 제일이라네요
두분의 모습이 정겨워 보입니다
나이가 들면 친구가 최고지요.
보는이도 정겹습니다, 선생님...
선생님도 그렇게 느껴지시나요.
정겹고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황금별장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흑백이 주는 정겹고
소박한 그림입니다.

소주 반병이 남았군요....ㅋㅋ
모르긴해도 반병 다 드시고 한병 더 시킬걸요.
마주보고 앉으신 모습에서 정이 묻어 나네요.
정겨운 모습을 잘 포착하셨습니다.
참 정겹게 보이지요.빅마마님.
안녕하세요, 혜덕님!
옛날국 집(?)에서 정겹게 나누는 정담이
인터넷을 타고 도란도란 들려오는 듯 합니다 ^^
아름다운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고 새로 시작되는 한 주 보람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사람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옛날 국이란 글자가 보이는걸 봐서는
근래의 사진인것 같습니다

점 점
귀해지는 사진이네요 ...^^
네, 2013년에 담은 작품입니다.
사진 속 나이에 친구와 앉자서,,
담소를 나누며,,
좋은 그림 입니다,,
참 정겨움이 묻어나지요 새벼리님.
묵혔던 사진 다시 꺼내볼때 또 다른 감성이 발동하면 그 사진은 두번 성공한 작품이 아닐런지요.
제가 가끔 그러면서 또 자주 느끼는 기분이라 알것 같아서요..ㅎㅎ
요즈음은 때꺼리가 없어 이렇게 창고를 들추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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