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생활 갤러리 (7)

소확행. | 생활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18 19:24
소확행의 의미를 새겨봅니다, 선생님.
우리의 삶이군요... ^^*
저 조그만한 장독이 작은 행복을 선사하겠지요.
삶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작은 행복을 누리고 살겠지요.
장맛은 그집 맛을 좌우하니
어머님은 매우 중요히 여기실거에요..^^
장독대를 그렇게나 애지중지 아끼시던 어매가 생각납니다.
그럼요 몇년째 곰삭혀온 일용할 양식이 있을텐데요.
사는게 별건가요 소확행도 보고픈 이와 맛난 음식 해먹는 일이지요.
그렇지요 한작가님 보고픈 이와 식사 한까는 것만큼 작은 행복은 없을 겁니다.
ㅋㅋㅋ
멋진 그림 소재를 찾으셨네요.
그런가요 새신발님.
행복이 담겨진 모습이 참 정겹습니다.
확실히 소확행이네요.
그렇지요 빅마마님.
된장 고추장 간장 중 하나겠죠.
가정 살림에 가장 소중한 것이지요.
나이 드신 분들은 참 소중히 여기는 것들이지요.
정월 대보름날 하얀눈이 펄펄
밤새 눈이 내려 쌓인곳에
자꾸자꾸 쌓여 갑니다
아련한 옛 기억속에도 대보름날 무릅까지
눈이 쌓였던 아득한 기억도 있지요
저녁에는 둥근달을 볼수있답니다
올 한해의 건강과 평안을 빌어 봅시다요
좋은 하루되세요~~
맑은별님도 올 한해 건강과 평안을 빌어 봅니다.
바람에 날리는것을 방치하느라 그리 하셨을겝니다

그전 육이오 직후엔
고추장 항아리며 된장 항아리를 도둑맞던 때도 있었답니다
만사가 귀하던 시절이었거든요
고추장이라야 할방구리로 겨우 하나 담아 일년을 두고 먹었었으니
달랑 들고가기도 쉬웠거든요

그러나 저러나
여인들에게 장독은 식구하나 몫처럼 귀중했었어요
지금도
옥상 항아리들을 보면
저절로 기쁨이 생기거든요 ...^^
장독대를 보면 그 댁 안주인의 심성을 안다고도 했었지요.
참 소중한 곳이었습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즐겁고 행복한 정월 대보름 되세요~~~~^^*^^.........!
공감 감사합니다.
고향집에가면 늘 찾아보는 장독대..
저에게는 큰 의미있는 모습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즈음은 장독대도 보기 어렵지요.
대보름날 아침에 서설이 내리네요.
출근 하시는 분들에겐 귀찮고 위험한 눈이지요.
출근길 조심하시구요.
우리 동네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여인네들의 식사를 준비할 장맛
그것이 소중할테니까요 ㅎ ^^*
아~~그렇군요 이작가님.
큰눈이 온다고 호들갑 떨기에 기대를 했는데
출근길 불편만 주고마는 빈설이     왔네요.
그래도 출근길 조심하라는 그거 하난     맞췄네요.
구라청 아저씨들.
저는 출근은 안하기에 걱정은 없습니다.
원래 뚜껑이 있는데
그위에 고무 뚜껑을 또 돌을?????????
그렇지요 분명 중요한 무엇인가 있는가 봅니다.
안녕 하세요 !
우리 세월 가는 것에 익숙해서
이제무시 하면서 살아 가기로 해야 할듯요
세월은 세월 대로 나는 나 대로 가는 것을...
그리 춥다했는데 봄 비가 내리는 우수 날이네요
대보름 오곡밥 드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시산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람이 드센 곳일까요.
도둑 고양이가 활개치는 곳일까요.
아마도 중요한 무언가가 그속에 있나 봅니다.
도둑고양이는 많은 동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영리한 고양이들이 저 정도 못 열겠습니까?
가족들의 입맛을 책임질 양식이니까요^^
우리 엄마들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나만의
특별한 비법이 숨어있음이지요~
그렇겠지요.그집 음식 맛은 장맛이라고 하는 옛말이 생각납니다.
동생집   마당 풍경 같습니다
길가 담벼락에 있는 장독대인데 담아보았습니다.
그 집만의 비법으로 만든 장들이 들어있겠지요
이런데 어찌 중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ㅎ
그렇지요 그집에서는 간장 된장이 제일 보물일테이니까요.
정겨운 사진입니다.
주말 잘 보네세요.
라다크여인님도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장선생님도 요즘에 쓰는 줄임말을 만드시네요.
저는 확소행이에요..확실하고 소중한 행복..ㅎㅎ
확소행.....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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