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생활 갤러리 (7)

흙집. | 생활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20 06:28
지금은 살라져가는 흙집.
어린시절의 향수와 함께 정겨움이 묻어납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오후에는 햇빛도 보인다고 하는군요
봄 비가 오고 나니 들녘에 꽃들이 많이 피어 나겠지요
언제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속에서 아름다운 즐거움이 있으시길...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시간의 흔적 잘보았습니다
   어린시절   벽돌 공장   마당에서   놀던   생각납니다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기뿐맘으로 웃음 넘치는
오늘 되시길요~

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나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없다/
자기 걸음으로 자기 길을가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뭐라 비웃든 간에/
~죽은 시인의 사회~

생동하는봄이 왔나봅니다
내몸도 더신비롭게
더 활기차게
살려보는 날들 되시어요~^^
참 좋습니다
작품울 만들어 내시는 헤안과 감성이 부럽 습니다
그러게요
집주인이 직접 흙벽돌을 만들어 말려서 집을 지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볼품없지만 당시에는 사랑과 행복이 있는 집이였지 싶습니다^^
흙집이 참 좋은 집인데..
사람이 살지 않고 비어있나 봅니다.
사람의 氣가 없으면 집은 빨리 폐허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보름 오곡밥 맛있게 드셨는지요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기쁘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젠 시골도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하시니
이런 집 구경도 점점 귀해질 것 같네요.
직접 만든 벽돌로 손수지은 집..정말 애착이 가는 보금자리였을 것 같아요.
영주 근처에 사시나봐요
그쪽 사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참 좋은 동네 사시네요. 소백산이 지척이겠네요....
예전엔 흙집이 많았어요.
길가의 점방이 특히 그랬는데요.
요즘은 보기 힘들지요?
여전히 따뜻한 사진을 찍으시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세요^^
그리 멋진 집은 아니지만...
분명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토담을 보니 아늑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따듯하고 아늑한사진 고맙습니다..
정감이 넘치는 흙집을 담으셨내요.
소중한 포스팅 즐감하고 감니다
아직도 이런 집이 남아있내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듯하다는   흙집이군요.
한때는 사람의 온기가 가득했을 집이네요..
저렇게 집을 완성시켰을때 얼마나 벅차고 행복했을까요?
세월이 참 무섭습니다...
정말 우리 소시적엔 스레트지붕이나 양철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 참 듣기 좋았었는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생활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