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생활 갤러리 (7)

바람아 불어라~~. | 생활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23 18:48
바람이 불어야 꽃가루도 멀리 멀리 날아가고,
빨래도 마르겠지요.
어쩜 저런 표정 (?)을 다 찍으셨데요?
위드님이 보기에 민망하신 것 같아 사진을   손 좀 보았습니다.
뺄래는 저렇게 자연풍에 말려야 하는데..
미세먼로 집안에서 건조기 틀어 놓고 말리니요.
바람이 느껴집니다..
건조기를 사용하니 전기요금도 장난이 아닙디다.
자연 바람에 빨래 말리는것 오랜만에 봅니다...
좋은밤되세요...
요즈음 참 보기 힘든 장면이지요.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더 많이   불면 빨래가 날아갈 것같습니다.
그래서 꽉 찝어 놓았습니다.
햇살 좋은날 옥상에서 뽀송뽀송 말리면 좋으련만
미세먼지 가득하니 아쉽기만 하네요
바람에 흩날리는 빠래가 정겹기만 합니다 ^^*
집 안이 워낙 좁아서 빨래 늘 때가 없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옥상에다 늘어야지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그런데 미세 먼지가 나쁘다는 예보네요
봄 처럼 포근한 휴일 일듯 한데 미세 먼지가 방해를...
오늘도 마음속에 행복한 미소 짓으시면서  
즐겁고 건강한 휴일을 보내시기를...
시산님 고맙습니다.
빨래는 햇빛보다 바람이 더욱 빠르게 마르지요
바람이 적당히 불어주는 날이 좋지요.
빨래도 기분좋을 것 같네요.ㅎ
바람은 미세먼지도 밀어내 주는 것 같아서
요즘같은 때는 바람을 기다리게 됩니다.
그렇지요 빅마마님 그놈의 미세먼지 때문에 어디 출타도 마음놓고 못하겠습니다.
자연 바람이 불어줘야 빨래가 더 잘 마르더군요..
옥상에 널린 빨래감이 잘 마를 것 같습니다.
바람 부는 좋은 날을 택한 것 같습니다.
빨래는 정말 이렇게 말려야 보송보송한데 말이지요..
이렇게 옷을 말려입던 시절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미세먼지가 엄습해 오니 할 수 없이 건조기에서 말리지요.
햇빛이 있고 바람이 불면 빨래가 가장 잘 마른다고 하지요
바짝 마른 빨래에서는 기분좋은 향기가 나지요^^
그럼요 뺑코님 잘 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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