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인물 갤러리 (101)

경매가 끝나고.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24 12:44
대게 홍게의 경매가 끝나고   포스팅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금강조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경매장의 열기가 마감이 되었군요.
좋은가격을 받았나 보네요..^^
경매장 바로 여기서 부터 하루의 일과가 시작되지요.
대게철이군요.
요즘 오징어, 대게, 멸치 풍년이란소리가 들리는데
가격은 좀처럼 떨어지질 않습니다.
대게값은 역시 상한가를 나타내더이다.
우리 같은 서민은 잘 먹을 수 없는 식품이 되었답니다.
그나마 홍게가 조금 싸서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급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기쁨이 충만한 행복한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울진은 과거 강원도 땅이었는데
무슨 이유로 경상도로 편입됐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하긴 생활이나 문화가 경상도에 더 가깝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그곳에서 찍으신 사진이라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
뒷쪽의 주옥같은 예전 사진들까지,
오랜만에 들러 구경 잘하고 갑니다!
날이 많이 푹해졌습니다만, 환절기 건강 잘 살피시고요,
봄사진도 많이 담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마 우리 초등학교 때 울진이 강원도에서 경북으로 편입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울릉도도 경북으로 넘어왔지요.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어디면 어떻습니까?
웃는 모습을 보면
보는 이 마음도 편합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좋은 가격으로 낙찰을 본 것 같지요.새신발님.
후포항이네요. 대게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백년사위 남서방 처가집이 그곳에??
저는 오늘 아침 주문진항에도 다녀 왔는데 경매하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네, 남서방댁이 바로 후포항 뒷편에 있습디다.
벽화도 있고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디다.
푸짐하네요. 영덕 대게 맛은 최고죠.
대게는 80%를 울진에서 잡고 소비는 영덕에서 80%를 한답니다.
그래서 영덕 대게라고들 하지요.
후포항의 푸짐한 대게와 만족스런 웃음
푸근해서 좋습니다...
휴일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깊어가는 휴일밤 굿밤이 되시기 바랍니다..
대게가 비싸서 우리는 먹기가 좀 부담스럽습디다.
좋은 물건을 싸게 사셨나 봅니다.
오늘 장사는 대박날 것 같네요..ㅎ
저도 대박을 기원합니다.
그럼요..얼마나 힘들게 잡아오는건데 당연한 댓가에 만족스러워야지요..
그럼요 선생님.얼마나 고생하며 잡아오는 것인데요.
경매 낙찰가를 잘 받았나 봅니다
웃는 얼굴에서 그 것을 볼수 있습니다ㅎㅎ
당장 얼굴에서 나타나지요.
안녕하세요 장춘보님~
2월의 끝을 향하며,봄이 절정을 이루듯
금빛 찬란한 화요일 되세요^^
김성기 시인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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