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식물,동물갤러리. (67)

복수초(2019.02.27.). | 식물,동물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2.27 13:29
복수초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제가 사는 이곳에도 아직 올라올 기미를 보이지 않네요...
아~김천도 아직 소식이 없는가 봅니다.
그래도 헛걸음 하지 않으셔서
행복한 발걸음이 되셨네요.
막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저도 야생화를 취미로 담고 있는데
헛걸음 하고 내려오려면 많이 아쉽더라구요.
네 헛걸음은 면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감사합니다.
봄이 왔다는 신호가 복수초 인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봄을 만나러 가봐야겠습니다.ㅎ
좋은 작품을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찬바람으로 나무들이 움츠리고 있었지만
겨울의 모습은 점점 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고운 빛 내려와 어깨에 내리는 날
그 아름다움이 오늘을 행복하게 합니다
좋은 날 보내십시오.
제우스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정겨운 복수초 가족을 만났네요.
이곳은 지고 있는데, 소백산은 이제 피고 있나 봅니다.
이제 피어나는 놈을 겨우 건졌습니다.
이 아이들이 장선생님 그냥 보내기가 섭섭했나 보군요.
우리들 여기있어요~! 하는 소리가 들리셨지요? ㅎㅎ
그런가 봅니다.선생님.
감사합니다.
작년의 복수초군요.
그래도 봄은 오네요.
오늘도 무척 포근했지요.
위드님 이것은 작년 것이 아니고 올해 이제 피어나는 복수초랍니다.
확실히 봄은 오는데 소백산 자락은 아직 좀 춥습니다.
그쪽이 아무래도 산이 깊어서 그럴까요?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모습이 안쓰럽긴 하지만 엄청 반가운 아이들이셨겠어요.
이제 얼마후에 올라가면 더 좋은 복수초를 만나겠지요.
참 장한 모습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수요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봄기운이 하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다가 오는
삼일절 연휴에 나들이 계획이라도 세우셨는지요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 유지 잘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고맙습니다.
다행히 만나셨네요.
갓 태어난 아가와도 같아 보입니다.
곱고 앙증맞습니다..^^
겨우 겨우 만난 복수초 너무 반가웠답니다.
봄의여신......
올해는 그냥 가려나봅니다....감사히 보고갑니다
알지님도 한번 찾아나서 보시지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고산 지역이라서 늦게 피나 봅니다.
개화의 순간을 멋지게 포착하셨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어느덧 2월도 마지막날이네요. 길고 긴 겨울 곱게 보내드리고
봄기운 무르익는 춘삼월 활기차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활짝 핀 복수초보다 더 예쁘지요.
2월의 마지막 날....
하루하루가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매일 있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지송님 감사합니다.
좋은 3월을 맞이하십시오.
겨울을 이기고 얼굴 보여준 너희들이 기쁨이다
멋진 하루 입니다,,
새벼리님 고맙습니다.
늘 고마운님~
오늘은 이른아침 먼곳을 가야하기에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2월의 마지막 날 아침.
짧은 2월 마감 확실하게 잘 하시고 봄이오는 길목에서
즐겁고 행운이 함께 하는 기분 좋은 3월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매니아님 먼길 잘 다녀오십시오.
아이고...
복수초가 이제야 비집고 올라왔네요
그 모습이 너무 앙증맞고 귀엽습니다ㅎ
다시한번 찾으셔야 할 듯 합니다^^
네 다시 한번 더 올라가야겠지요.
그곳은 소백산 자락이라 온도가 낮은가 봅니다
이제야 봉우리 터트리는 복수초 귀엽네요 ^^*
아무래도 골이 깊어 좀 더 추운 곳이지요.
오늘을 끝으로 2019년 2월도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가는 세월은 아쉽지만 우리는 오는 세월에 새로운 희망을 걸고 기대합니다.
2월을 마무리 잘 하시고 봄빛도 따스한 희망의 3월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노인장대 선생님께서도 희망의 3월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세 2월에 끝자락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 하시며
모든 일이 순조롭 게 잘 풀리시고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보람찬 3월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노란색의 예쁜꽃이 봄을 알리려   자주 올라 오네요^^
헛걸음인가 하고 실망하셨다가 만나셨으니 더 반가우셨겠습니다.
덕분에 봄향기 만끽하고 돌아갑니다~
네 정말 실망이 아주 컷답니다.
있는 장소를 알고 갔는데 소식이 없으니 말입니다.
하기사 작년보다는 훨씬 일찍 갔답니다.
그래도 헛탕을 치지않고 한송이라도 보셨으니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올해는 꽃이 이르다하더니만 그것도 지역적으로 다른가 봅니다.
예쁜 복수초의 자태가 수줍어보입니다.
헛탕을 쳐도 부처님은 만나고 오니 덜 섭섭하지요.
3월의 깊은 밤입니다
한참 꽃구름 타고 여행중이시지요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춘매화같이 설렘의 추억으로
행복한 봄되세요^^
김성기 시인님 고맙습니다.
희망찬 3월 되십시오.
저는   호수공원   정원에서   봉오리 하나 활짝 핀   녀석 하나   만나고 왔습니다
호수공원 쪽이 여기보다 더 따뜻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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