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자유 갤러리 (266)

너그러움. | 자유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04 02:42
귀가 크면 잘산다는데 너그럽기까지
대단한 토우네요
아~~귀가 크면 잘 사는군요.
퉁명스런 말 한마디가
마음을 닫게 하고
공격적인 말 한마디가
적대감을 만듭니다.
오늘 용기 주는 말 한마디
할 수 있는 날 되세요.
지송님은 늘 좋은 말씀만 하시니 참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큰귀로 많이듣고 봐도 못본척,말은 적게 하라고 입은 굳게 다물었나요^^
저도 어떤때는 쓸데없는 말을 할때가 있어 주책이란 단어가 떠오르곤 하지요.
너그럽게 살아야 되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참을성이 더 없어지는것 같아 걱정입니다~ㅎ
나이들어 보니 무슨 일이든지 자꾸 삐지고 섭섭하기만 합디다.ㅎㅎㅎ
나이가 들어도 철이 들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지만 대부분 나이 들면 철도 들어 너그러워지는것 같더라구요..ㅎㅎ
나이가 들면 삐지기만 잘 합디다.
자꾸 무슨일에든지 섭섭함이 먼저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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