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자유 갤러리 (266)

출항 준비. | 자유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05 08:05
출항준비 풍경 감사히 블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바쁜 일손이 느껴집니다.
만선으로 귀항하길 바라고 싶습니다..^^
저들의 손길로 잡은 고기 놓치지를 않겠지요.
뱃사람들도 봄을 맞았으니 더욱 바빠지겠지요.
출항준비에 뒤돌아볼   틈도 없군요.
연중 계속해서 바쁜 곳이 바로 여기지요.
미세먼지로 앞이 잘 보이질 않고
낮과 밤의 일교차도 큽니다.
호흡기 질환 조심하시고
힘든 나날들이지만
그래도 마음은 가볍게 행복한 날 되세요.
시냇물님 고맙습니다.
항해의 안전을 기원 합니다
저도 기원합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한 하루네요
미세 먼지 농도가 많아서 안개처럼 보이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아주 나쁜 복병이 나타났네요
포근해서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들인데...
외출 하실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 하세요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이네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사진을 담으니 손을 들어 포즈도 취해 주더이다.
만선을   하고 왔음합니다
대게 많이 ㅈ바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고된 일은 죄다 외국인들로 채워지고,
우리의 젊은이들은 쉽고 편한 자리만을 찾고 있으니
한 세대 뒤에는 사회구조가 어떻게 변해있을지 도무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게다가 아이를 낳지않아 인구는 자꾸 줄고 있을텐데 말입니다!
이런 사진도 훗날 귀한 사료가 되지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진득한 삶의 현장이었습니다!
네 달빌님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진정으로 문제입니다.
반가운친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미세미세이군요~^^
이젠 마스크로생활화되는 환경변화입니다
매일 매일 출퇴근하시는분들 고통이 많겠죠~**

그래도 계절은 봄이 왔읍니다
좋은 계획으로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 날 되십시요~^^
좋은친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방도리님 고맙습니다.
홍게잡이 미끼가 꽁치.. 첨 알았습니당. ㅎ
출항 준비.. 아름다운 작품 즐감했습니당..~ 장춘보님..^^*
향기님 고운 댓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출항준비에 여념이 없군요..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는 어제 오늘이지만
내일부터 좀 나아진다고 하니 나들이 하셔도 될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이 경칩이라고 하는데 하늘은 영 아닙니다.
이런 날씨에는 김작가님 출사를 자제하시고 창고 정리가 최고입니다.
후포
노란 바구니가 참 좋습니다
노란색이 눈에 잘 띠니 그런가 봅니다.
만선을 꿈꾸며 출항전 작업에 열심이시네요.
힘든 작업이다보니 외국인들이 그 자리를 채우나 봅니다.
연일 미세먼지가 극성이네요.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좋은 날 되시구요..^^
이제는 저 외노자들이 없으면 출항을 못한답니다.
부디 만선하소서~~
저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만선을 기원합니다.
출항때는 만선의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정겹기만 하지요.
꼭 만선으로 입항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선을 빌어 봅니다
홍게 미끼로 꽁치를 사용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요즘은 힘든 일 하는 곳에는 다 외국인이 있더군요
앞으로 어찌될지 걱정스럽습니다
저도 이번 출사에서 꽁치를 미끼로 사용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출항준비에 바쁜 삶의 현장을 아름답게 담아오셨네요!
꽁치가 홍게잡이에 미끼로 사용되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힘든 일자리는 수백만의 외국인들이 잠식하고 있네요... 짠한 마음이 듭니다.
미세먼지가 일상이 되는 시대가 되었지만
삼월로 접어들면서 전 지역에서 꽃소식이 들려오네요.
외출시 건강유의하시고 평온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눈사람님 고운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항구의 비릿한 냄새가 느껴집니다^^
어부님들의 바쁜 손놀림이 만선을 기약하는듯 표정이 밝아보여요.
홍게가 먹고 싶어집니다~ㅠㅠㅠ
홍게 자시러 후포를 한번 찾으시지요.다래님.
요즘이 홍게 철인가 봅니다.
만선을 꿈꾸며 출항준비를 하는 선원들
힘든일 속에서 실망하지않도록 만선을 빌어드립니다.
홍게는 지금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기라고 하더이다.
제발 홍게가 많이 잡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래보게 됩니다...!!
그래야 우리도 좀 싸게 먹을텐데 말입니다.
홍게잡이의 미끼는 꽁치인가 봅니다
참치는 오징어가 미끼인데... ㅎ ^^*
아~참치는 오징어로....그 비싼 오징어를.
저렇게 부지런하니 어부도 살고,
서민들 식탁도 부자들 식탁도 봄울 느끼겠죠.
네 정말 부지런 어부들입니다.
세상살기 어렵다면서도 힘든 일은 안하려하는 요즘 추세.
외국인들이 없다면 생활전선 모든 곳이 마비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도 청년들 자리를 찾으면 얼마든지 많은 것이 일자리입니다.
이제는 외국인들이 없으면 우리 농어촌은 올스톱입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농업이나 어업이나 어떤 직종이라도 힘든 일이라면 정말 외국근로자들이 없으면 어찌 될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힘든 일을 해주는 그들에게 고마워 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정말입니다.선생님.시골에 있었어 아는데요 농촌에 정말 일할 사람 없답니다.
파종철이나 수확철에 사람을 못구하면 한해 농사 망치는 것이랍니다.
그들이 있기에 감당할 수 있는 현실은 부정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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