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83)-우리 동네 하천. | 일상 이야기.
장춘보(혜덕) 2019.03.06 19:27
정말 소중한 사진이네요
다시는 볼수없는 곳이니
사진으로 남겨두시길 잘하셨습니다

우리동네도 올해 하천정비사업을 한다는데
얼른 사진으로 남겨둬야 겠네요
오늘도 행복가득한날 되세요
네 후일 보면 우리 동네가 이러했다는 것을 알겠지요.
고요한 물가, 조금 후면 파랗게 물오르겠지요.
그 때 또다시 사진 올려주세요.
이제는 이 광경은 아쉽게도 없어져 버렸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미세 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을 내렸네요
봄 날씨처럼 포근한 날인데 미세 먼지가 아주 많아 하늘이 뿌연 했네요
꽃들이 여기 저기서 피어 나서 나들이를 했네요
오늘은 절기상으로 경칩이지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마음속에 미소 지으시면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요즘은 밖에 나가기가 무섭네요.
그렇다고 집안에만 있을수도 없는 현실
황사마스크 써도 목이 칼칼하네요.
국가 위기상황이라는 말이 맞는듯 합니다.
힘든 나날들이지만 그래도 마음은 가볍게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하기야 청계천도 다시 복원하자는 사람도 있는데 ㅎㅎㅎ
그렇지요.
하천위에 새는 날아가고 그림 멋지네요..
미세먼지 심해 마스크를 끼고 살아갑니다만
오늘을 살아가는 소시민들에겐 어찌 할수 없는일
하루 하루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 갑시다...
이 멋진 그림도 이제는 볼 수가 없어졌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하천인데 이제는 볼 수 없다니 아쉽네요.
자연환경도 수시로 바뀌니 잘했다고 해야될지 못했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장마가 지면 하천이 넘치니 하는 수 없이 공사를 했을 겁니다.
동네 하천도   물이 맑아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미세먼지는 거기도   마찬가지군요.
하늘이 흐립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좀 들한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이 정녕 시골의 본모습일텐데 이젠 세상이 넘나 변해 어떻게 하는게 옳은 일인지 조차 잘 모르겠어요.
이제는 시골 도시 구분없이 개발을 하니 구분이 어렵습니다.
아름다운 그곳의 고요가 넘 좋습니다.
이젠 도시를 떠나 한적한 곳레 살고 싶기도 합니다..^^
누구나 원하는 바지만 시골이나 산골에 살면 너무나 불편하답니다.
좋은 마음은 좋게 돌아오고
나쁜 마음은 나쁘게 돌아오니
넉넉하고 따뜻하게
서로의 곁을 지켜주고
예쁜 마음 나눠주고 나눠가지는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좋은 동네 사셨네요
저리 아름다운 곳에 사셨으니 감성훈련이 되셨는지도...
돌아올 수 없는 시절로 돌아가고픈 풍경입니다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운치있던 하천을 버려놨군요
다른 시급한 곳에 쓸일도 많을건데
왜 하필 안해도 될 곳에 예산을 쓰는건지 원...
우리나라 돈이 많아서 돈 쓸 때가 없어서 그렇겠지요.
정말 안타까워요 발전하는건 좋지만
자연의 그대로는 안되는지... ^^*
이제 물고기는 잡을수 없게 되었습니다.
시골의 본모습인데...

사업 결정하는 이가 생각부족으로
안타까운 일이 생겼군요.
그렇지요 선생님.
자연 환경은 고려치 않은 오직 실적이지요.
하천정비라는 미명아래 또 하천을 엉망으로 만들어놨군요
자연은 자연 그대로 놔두는게 가장 아름다운 법이거늘
왜 그들은 그걸 모를까요?
돈 쓸 데가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외낙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풍경이 넘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연인님 찾아주심에 고맙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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