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자유 갤러리 (266)

그대 그리고 나. | 자유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08 06:36
저 드라마 정말 유명했지요.
차인표 씨도 유명했지만, 고 최진실 씨의 연기가
돋보였던 작품이었죠.
아작도 저 전단지가 붙어 있다니 대단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없다는건가요.
참 대단히 인기있는 드라마였었지요.
한때 안방을 독차지했던 드라마지요.
배경곡은 지금도 좋아합니다.
집이 깔금하네요..^^
지금은 누가 살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배경이 된 그 곳을 다시보니 반갑네요.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그 인기는 지금까지이네요.
참 오래 전 이야기네요.
벌써 20여년이 훌쩍...   그 세월 모두 어디에 있을까요.
정말입니다. 그 시절로만 돌아간다면 내 나이가.......정말 아찔합니다.
영덕의 해변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참 오래된 드라마지요..
영덕 강구와 여기를 오가며 드라마를 찍었지요.
아, 이 집이 그대 그리고 나 촬영장소 였군요
최불암, 최진실, 박상원, 차인표...
당시에 엄청난 시청자들을 TV앞에 모이게 했던 연속극이였죠 ㅎ
뺑코님 이 드라마를 열심히 보신 모양입니다.
이 드라마   열심히 보고   영덕을   찾았던   생각납니다
그때   홍게 맛   잊지 못합니다
아~~이 드라마 덕분에 영덕도 구경을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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