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사찰 갤러리 (58)

국가 문화재 석점. | 사찰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11 09:18
작년에 가족과 함께 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우리의 전통문화는 언제보아도 마음이 숙연해짐을 느낍니다.
아~작년에 다녀가셨군요.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셨지요.
무량수전의 국보인줄 알았는데   석등도 국보였군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부석사 정말 소중한곳이군요..
부석사는 국보급 문화재가 넉점이나 있답니다.
안녕 하세요 !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날이네요
봄 비가 온뒤로 날씨는 조금 쌀쌀 한듯 하네요
봄꽃들이 더욱 많이 피어 나겠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시산님 늘 찾아주시고 고운 댓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휴일은 잘 보냈읍니까
경기중부하늘에서는 비소식있서 기대했지만
미세먼지세력으로 빗님도 잠시 주춤거리는모양입니다

실은 비가 오질 않해 고교산악회 시산제 행사가
잘마무리 되어 다행이였읍니다

반복되는 일상
오늘 만큼은 더크게 웃서시고 어께펴신 새한주
힘차게 출발하시어요~^^

늘 함께하시는 반가운님이 계시어 기쁘고 활력이 됩니다
밝은웃음과 자신감의 모습 떠올리며
술술 잘되시게 친구님을 응원합니다~^^
방도리님 늘 찾아주시고 고운 댓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운글과 함께 즐감합니다
좋은오후 되세요..^^
대구능금님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전국의 문화재만 사진으로 담아도
좋은 여행이 될굿 같아요.
사진도 물론 훌륭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위드님.
앞으로도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어요.
역사를 보듯합니다..^^
잘 보존되고 관리되겠지요.
안동을 몇 번 갈 기회가 있었건만....
그리 멀지 않은 곳이면서도 가보질 못했네요.
설명을 접하고 보니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동서는 약 1시간 거리이랍니다.
부석사...
너무나 그리워집니다...
난향님 다시 한번 찾으시지요.
다시보니 반가운 풍경입니다.
국보와 보물도 많고 의미있는 사찰이다보니
많은 이들이 찾는가 봅니다.
경주 불국사보다 부석사가 국보 1점이 모자란답니다.
경주 불국사는 5점의 국보를 소장하고 있지요.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봄은 여행 다니기에 좋은 계절이니까요..
어이쿠~~혜련님 오셨습니다.
제가 좀 뜸했었지요.
한번에 문화재 석점을 보니 반갑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마눌님과 다녀온 기억이 떠오릅니다 ㅎ
마눌님이 절집을 좋아하는 터라 즐겁게 관람했답니다 ㅎ
혜덕님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뺑코님도 행복한 한주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래전에 다녀온 부석사라....
까맣게 잊었네요,
좋은 사찰인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이지요.
언제나 또 가고 싶은 부석사,
이제는 먼곳으로 느껴집니다.
언제 다시 한번 찾아오시지요.돌담님.
월요일 비가 조금 내립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늘 찾아주시고 고운 댓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한 날 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수아님 너무 고맙습니다.
남쪽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는데
긴 겨울 가믐에 대지가 목말라하는
우리 동내에는 비 한방울 안내렸습니다
다행이 미세먼지는 없네요.
비가 좀 오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시냇물님 늘 찾아주시고 고운 댓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산사의 아름다운 전경입니다.
정산님 고맙습니다.
이래서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나 봅니다.
전 무량수전 따로, 석탑 따로 찍기만 했는데 정말 사진 고수님의 시선이네요.
무량수전이 훨씬 넉넉하고 품격있어 보입니다.
너무 과찬의 말씀입니다.빅마마님.
국보 세점을 이렇게 다시 보니 새롭네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다시 가면 자세히 살피고 싶어집니다.
언제 한번 오시지요 한작가님.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기대 서서'...
설명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한돌소 선생님 늘 찾아주시고 고운 댓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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