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풍경 갤러리 (522)

2019년3월16일. | 풍경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16 23:04
눈이 쌓일 정도로 왔어요.
그래도 눈을 다 치운 주민들 감사드립니다.
봄눈이라 일찍 녹아 없어졌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머금은
솔바람이 불어와
몸과 마음의 청량제가 되어....
화사한 봄날처럼...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지송님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장춘보님~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   눈내린 아침풍경   " 2019년 3월 16일 "에
감사히 즐겁게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감살의 기회주셔서....

날씨는 포근하지만 일교차가 심한 일요일의 아침,
푸른 생명이 돋아나는 따뜻한 봄의 기운이 가득한 봄날입니다.
봄소식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즐거운 주일, 보람있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매니아님 늘 고운 댓글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눌굴 닮았는지
참 대책 없는 날씨입니다 ㅎㅎㅎ
그렇지요 선생님 대책 없습니다.
봉황산을 감싼 구름이 신비로워 보입니다.
꽃샘추위가 안겨준 설경이지만 기막히게 아름답네요.
구름이 저도 참 멋지게 보였습니다.
그곳은 그래도 눈이 왔군요..
이곳은 눈발만 날리다 말았습니다..
지난 겨울에 온 눈보다 더 많이 온 것 같습니다.
그쪽은 눈이 왔네요^^
아침 그윽하게 비춰주는 아침빛이 환상입니다.
꽃샘추위가 잊지않고 온걸 보니 봄이 곧 왔다는 증거겠지요...ㅋㅋㅋ
우리 동네는 눈이 조금 왔답니다.
금새 녹아버렸답니다.
봄눈이 신비롭게 내렸네요
뉴스에서만 봤더니ㅡ
금방 사라졌겠지만, 실은 그래서 더 애틋하고 아름다웠겠네요
봄눈이라 금방 녹아 없어져버리지요.
봄에 보는   겨울풍경이 신비하기도 합니다
눈은 겨울에 와야 지 멋이지요.
춘설..
또 다른 아름다움을 봅니다..^^
날씨가 변덕이 참 심한가 봅니다.
잔설이 남아있는 풍경이 넘 좋네요 ^^*
봄이 시샘을 했는가 봅니다.
이곳은 봄이되니 눈이 오네요.
봄에보는 설경의 느낌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이번 봄에 벌써 두번이나 눈이 왔답니다.
저는 그 춘설을 15일 저녁에 맞았답니다 ㅎ
한 30여분간 엄청 쏟아지더군요
멀리 보이는 봉황산의 설결이 멋지네요 ㅎ
제가 아침에 보아도 참 멋졌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풍경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