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식물,동물갤러리. (67)

장춘보(혜덕) 2019.03.17 08:11
수목원에도 동물원이 있군요.
요즘 동물들 사육을 금지하자는 이야기들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꿈쩍도 않나 봅니다.
갇힌 동물들 그 뉴스 다음부터 공연히 가엾어 보이더군요.
여기는 관람 목적이 아니라 백두산 호랑이 종보전을 위해 연구 목적으로 사육을 한답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오늘은 날씨덕분으로
나들이 하게끔 유혹을 합니다

올만의 상쾌한 봄바람에
봄꽃님들의 매력에   함께 빠져보시죠~^^

한주의 노고에 큰 박수보냅니다
힘들떈 시름시름 쉬어가세요
쉬어가도 됩니다
그러게 해애 되겠지요~^^

늘 건강과 웃음이   매력있고 긍정적인
사고의 주인공이 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읍니다^^#

함께하시는 즐겁고 평온한 오늘 되세요~^^
~**반가운님 고맙습니다~**
#방도리드림#
방도리님 고맙습니다.
백수의 제왕이 시멘트 바닥에 머무네요.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건 아닐런지요.
시멘트 바닥이 아니고 야외용 메트인 것 같습니다.
호랑이를 멋지게담으셨습니다.
오래도록기다린보랍이있습니다.
잠에 취해서 영 움직이지를 않아서 이것을 만족하고 포기했습니다.
백두대간 수목원에 호랑이도 있나요?
따사로운 봄볕에다 쏟아지는 졸음에는 제왕도 대책이 없나 봅니다.ㅎㅎ
그렇습니다.제왕도 잠은 이기지를 못하는가 봅니다.
안녕하세요?세상의 아름다움
산에는 꽃이피고 아직 찬바람은 머물고
떠나줄을 모르는데
따뜻한햇볕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호랑이의 늠름한 모습
풍경 마음에 담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별아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졸고 있는 호랑이   용맹스러움은 어디 갔는지
귀한 장면 모시고 오셨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울부짖는 호랑이 모습을 담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되지를 않네요.
안녕 하세요!
봄날의 휴일날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미세 먼지도 없는 편인듯 하지요
약간의 바람은 있어도 포근한 휴일일듯 하네요
여기 저기서 꽃들이 피어 나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인연으로 행복한 시간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ㅋ~호랑이가 무서워 보이지 않고 졸고 있는 모습이 귀엽기 까지 합니다^^
어제 손녀와 동물원을 가기로 했는데 못가서 다음주에는 꼭 데리고 갔다 오려고요.
호랑이 체면을 다 구겼습니다.
드넓은 곳에서 뛰어놀아야 할 호랑이
자유를 잃은 슬픔으로 모든걸 내려 놓으니 잠 이외에 할일이 있을까요?
그래도 잠자는 호랑이..본성은 포악하답니다.
그래도 종족 보전을 위해서는 여기가 더 좋을 겁니다.
호랑이가 잠을많이자나보네요 ㅎ
어렵게 담아오신 호랑이 편하게
앉아서 잘보고가네요
위엄이 느껴집니다 ^^
야행성이라 낮에는 저렇게 잔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혜덕님!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를 담아 오셨네요 ^^
귀한 작품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꽃샘추위의 여파로 날씨는 조금 쌀쌀하지만
불어오는 봄바람에 모처럼만에 미세먼지없는 주말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활기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사람님 고운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호랑이를 다 담으셨네요.
왠지 기력이 없어 보이네요..^^
잠에 취해서 저런 모습이랍니다.
긴~ 인내의 시간이었군요.
그 기다림 끝의 멋진 모습이구요.
네 그래도 저정도라도 움직여 주어서 얼마나 고맙든지요.
호랑이가 봄에 취해 춘곤증을 먹고있네요
그런가 봅니다. 춘곤증은 약이 없지요.
호랑이 참 오랜만에 보네요.
봄이 되니 호랑이도 나른한가 봅니다.
호랑이가 잠에서 깨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늘 찾아주시어 훈훈한 온기 짚어주시는 정성에
고맙고 영광입니다

방도리의 간절한 기도속에 반가운님께서
건강하시고 웃음넘치는 일상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봄의기운 마음껏 들이쉬시고
즐겁고 힘차게 새한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이 가득 되시고

늘상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게
응원과 사랑을 듬뿍보냅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방도리님도 행복한 오늘 되십시오.
수목원의 호랑이군요.
개장 초기에 갔을때는 없더니
새로 또 들어왔는가 봅니다.
근데 항상 느끼지만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뭐 그렇지도 않습니다 원장님.
백수가 뭐 특별히 할 일이 있겠습니까? 그냥 돌아다니는거지요.
ㅎ 따사로운 봄볕에 당당한 호기를 잃었나 보군요... ^^
사람이나 동물이나 졸음이 오면 맥이 풀리는가 봅니다.
백두대간 수목원의 호랑이   한번 찾아야 겠습니다.
언제 한번 오십시오.정산님.
세상을 포기한 듯한 표정입니다
허기사 우리에 갇혀 살아가는 삶이 재미있겠습니까
자연속에서 뛰어다녀야 하는데....
이 호랑이들도 나이가 들다보니 기력이 좀 딸리겠지요.
사람으로 치면 환갑을 지났답니다.
댓글을 이곳 호랑이에게만 달게 되어 있어서 여러 작품 구경 하다가   인사드리고 갑니다.
좋은 작품 항상 구경 합니다. 건강하신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람님 고운 댓글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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