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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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농촌에서는...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19 07:42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요.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건강해야 된다는 말이 더욱더 실감납니다..^^
농촌에 젊은이가 너무 없다는 것입니다.
저의 어머님 같습니다, 공감 드립니다()
올려 주시여 감사 합니다()
무명초님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시작 되네요
하늘이 맑아 보여서 나들이 하기에 좋을듯 하네요
미세 먼지도 잠시 주춤 하네요
포근한 마음으로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함께 하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시산님 글에 댓글이 그렇게나 많으니 답방 글은 복사 댓글이 아니면 도저히 감당을 못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는 댓글 안주셔도 괜찮습니다.
빨래를널고계신 할머니를보니 우리엄니를보는듯싶습니다.
어쩜 앞으로나의 자화상아닐까요?
감사히봅니다.
우리들의 미래겠지요.
농촌의 현실이 고령화시대라 보니 어쩔수 없네요...
이번 토요일 1박2일로 안동모임에 가는데
안동쪽에 봄은 아직 이르겠죠...
네 경북 북부지방은 아직 겨울에 가깝다고 봐야지요.
지금쯤 젊은 사람 시중 받아야할 때인데...
시골은 연로하신 분들만 계시네요.
늙은이 대접은 고사하고 일거리나 없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고령화시대고 농촌에서 생활하시니
더 더욱 안따깝습니다.

하나 어찌 생각해보면
저렇게라도 움직이시니
지금의 건강을 유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농촌에서는 70도 젊은축에 든답니다.
저도 금년말 얼마 않있으면 손주를 볼듯 한데 벌써부터 지 엄마한테 애기낳으면 봐줘야 한다고 하네요.
요즈음 아이들은 거의 다 할미 손에 자라지요.
아이들 키워주면 잘하면 본전이랍니다.
잘못 다치기라도 하면 정말 얼굴도 못든다니까요.
인구의 도시 집중화가 진행되면서 농촌은 점점 사람이 줄어들겠죠.
20년내 사라질 지방자치단체 중에 경북 지역이 꽤 많던데요
봉화도 그 중 한 곳인 것 같던데....
네 경북에서 많은 지자체가 없어진다고 하더이다.
올해 우리 인근 학교에 1학년 입학생이 5명이라고 합디다.
그래도 규모가 제법 큰 면소재지 학교인데도 이렇습니다.참 큰일입니다.
안녕하세요?햇살좋은날 산길은 이슬에젖고
꽃송이 피워내는산 오늘 하루 햇볕의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별아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이틀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젊은사람들도 농촌에서 살아갈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면 좋겠네요.
사람살기는 도시보단 흙을 밟고 사는게 좋은데..알면서도 현실이...안타깝네요.
들어 온 젊은이들도 얼마 못베기고 다시 농촌을 떠난답니다.
영주여건이 안되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무엇보다 아이들 학교가 없다는 것입니다.통폐합으로 몇십리를 통학버스타고 가야하니 그 고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시골의 노모같은 모습의 멋진 작품같습니다.
즐감합니다.
그냥 시골의 한 단면을 담아보았습니다.
도시로 나갔던 자녀들, 이제 귀향해야할 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건강 안 좋으신 연로하신 부모님, 자녀가 보살피며 살면 좋겠습니다.
말도 안되는 희망사항이죠? ㅎㅎㅎ
도시로 나간 자녀들 절대 농촌으로 안돌아옵니다.
고생길이 훤한데 무엇하러 들어오겠습니까?
정말 희망사항이지요.
남의일이 아닌것을요.
마음이 아파집니다, 선생님...
다가 올 현실이 눈에 보입니다.
쨘하네요. 서로나누며 다정하게 살아가던
공동체가 살아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고운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완도는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고 있어요
도시에 나갔던 젊은이들이 돌아오고 있어요 ....ㅎㅎ
아기 울음 소리가 들린다니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
우리 면에서는 지난해 출생신고한 애들이 4명이랍니다.
그러게요 어르신 겨울옷 세탁 쉽지 않을텐데... ^^*
그러게 말입니다.
젊은이도 쉽지 않은 세탁인데...어쩔 수 없는 일겠지요.
봄이라지만 꽃샘추위 매섭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김성기 시인님도 꽃샘추위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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