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인물 갤러리 (101)

각설이.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20 06:13
각설이 생에 처음 만난 것은 30여 년 전, 전남 광영 출장가서
픽업나온 직원 차 안에서 각설이타령을 처음 접하고
놀랐어요.
멋진 사진 조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억 소환합니다.
각설이 타령 언제 들어도 시원 시원 하지요.
"장춘보"="혜덕"="각설이"니~이~임
"뫼닮"오랫만에 들어봅니다.

항상 강건하셔서 장마당에서 "뫼닮"이 뵐수있어 즐거움을 주시길~!!
"뫼닮"과 내"0순위"새벽 별(*)바람에 두손 (*)뫃읍니다.
뫼닮 선생님 고맙습니다.
주말여행에서 이런 모습 만나보기 쉽지 않은데,
아주 좋습니다.
역시 장터에는 이런 각설이가 있어야 흥이 나지요...^^
장날 흥을 돋구는 각설이들의 공연 참 재미 있습니다.
각설이 재미는 있는데
너무 음답패설을 해서 별로 안좋게 생각 합니다
어린아들이 있건 없건   조금 지나친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선생님
음담패설이 너무 많아 귀에 좀 거슬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하루 종일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봄 비가 온다는 소식이군요
이 봄에 단비가 왔으면 하네요
오늘도 이 현실을 함께 하면서 즐겁고 좋은 날 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시산님 고맙습니다.
시골장터에서 각설이가 빠지면 안되지요.
요즘은 많이 볼 수 없는 정경이기도 하구요.
시골장터의 최고 명물이지요.
각설이 오랫만에 보네요.ㅎ
장터나 축제에서 자주 보게되는 풍경이긴 하나
볼 때 마다 흥겹고 좋습니다.
각설이도 너무 많아져서 이제는 그것도 실력 차이를 느끼겠습디다.
안녕하세요 ..
각설이가 아주 있게 표현을했네요
그져 바라만보아도 웃음이 절로나는 행복한
각설이네요
덕분에 즐감하고갑니다 ^^
맞습니다. 바라보고만 있어도 재미가 있지요.
각설이 모습이   남 다릅니다 ^^*
좀 익살스럽지요.
장터에서 빼 놓을수 없는 각설이 공연이지요.
아무 생각없이 한번씩 보면 정말 재밋더라구요..^^
요즈음에는 각설이들이 돈독이 올라서 너무 돈돈하니 좀 보기가 싫습디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왔네~
저도 모르게 입에서 터져 나옵니다..ㅎㅎ
고맙습니다.김작가님 함께해 주시니....
장마당 하면 각설이가 단연코 으뜸이지요^^
시름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고 흥을 돋구어 주는데는
각설이만한 케릭터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ㅎ
그렇지요 흥을 돋구는데는 각설이가 최고지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
옛날 생각이 간절하네요!
봄비가 축축히 내리네요... 평온한 밤 되시고 즐거운 봄날 되세요.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이 가사는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을껄요.
"장춘보(혜덕)="각설이"선생님 모습
"뫼닮"의 집 동네에 그데로 모셔서 "뫼닮"동네의 노인님들을 위한 위로의 잔치를 벌려 드리고픈데,,!!
어찌하여야 될지? "뫼닮"에게 가르쳐주소(*)서,,
"장춘보(혜덕)"서~어~언생님.
각설이를 초대하는 것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선생님.
초대하러면 돈이 제법 들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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