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자유 갤러리 (266)

영주 가흥동 암각화. | 자유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20 16:05
청동기시대
아득한 옛날의 기억 이군요
저도 청동기 시대라고 하니 참 아찔합니다.
저 시대에 어떻게 남길 생각을 했을까요.
살기도 힘들었을텐데요.
자기들 나름 무슨 생각이 있어서 그랬겠지요.
청동기 시대에 바위에 그림을 남기다니..
귀한 문화재네요..^^
경북유형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답니다.
영주 홍보대사 입니다.   가보지 못한 저로서는 많은걸 알게 됩니다.
영주 홍보대사라......고맙습니다.
영주에도 암각화가 있군요...
청동기 시대라고 하니 놀랍군요...
저도 최근에야 알았답니다.
제의 장소라 하니 글씨인지 그림인지 잘 모르지만
범상치가 않아 보입니다^^
영주에 귀한 보물이 있었군요~
청동기 시대의 것이라니 참 귀하게 여겨집니다.
어머 영주에도 이런 암각화가 있었군요.
청동기 시대라 하니 정말 귀한 암각화이군요.
외국에서만 보다가 저도 놀랐습니다.
저도 모르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가 드디어
꽃망울을 터뜨려 삭막한 회색빛
도심을 노란색으로 물들이는 계절....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지송님 고맙습니다.
늘 반가운 장춘보님~
경북유형문화재 248호인   영주 기흥동의 암각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잘 보여주셔서....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고,
푸른 생명이 돋아나고, 따뜻한 봄의 기운이 감도는 목요일
봄 향기속에 핀 꽃 향기만큼 오늘도 행복한 출발이 되시기 바랍니다.♡♡      
매니아님 늘 고운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무엇을   기록하고   싶었을까   무엇을   저하고 싶았을까
참   궁금 하고 신기합니다
그 당시에도 기록을 해 두어야 하는 사정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청동기시대의 암각회군요.
어떤 내용의 메세지일까요..?
고고학자들도 풀기 어려운 숙제인가 봅니다.
영주에도 암각화가 있군요.
신비스럽습니다, 선생님...
네,선생님 저도 근래야 암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오래 전 문화답사팀과
함께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선생님은 일찍 오셔서 보셨군요.
귀한 것이 암석에 각인되어 있었군요.
지금이야 쉽게 볼 수 있는 것이지만, 도구없는 당시로서는 대단한 암각이었을 겁니다.
정말 대단한 수고였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교과서에나 봤던 암각화를 사진으로 보니 신기합니다
청동기 시대로 추정한다니 엄청난 세월이 흐른 귀한 암각화네요^^
이렇게 찾아보면 참 많은 것들이 있는데 모르고 지난다니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영주 암각화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장춘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금강보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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