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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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안되고.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27 08:25
가서 몽땅 서오고 싶네요.
어르신 저 힘든 것도 손자들 용돈 주시려고
참으시고 인내하시죠.
저렇게 고생해서 번돈도 손자들에게 주는 것은 아깝지 않을 겁니다.
수고해서 올려주신 포스팅 감사히 봅니다.
3월 의 마지막주 마무리 잘하시고
4월에는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김선식 명장님 복사 댓글은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아침부터 잿빛하늘에 미세먼지에
마스크 착용으로 분주하게 수요일 맞이 합니다

오후엔 중부지방 비소식도 있구요~**
일상이지만 오늘같은날은
일끝내시고 지인과
곡주한잔으로 스트레스와 피료을
날려 버리는모습도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정겨운 불친님 계시어
즐겁고 기쁨으로 출발합니다

불친님도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시고
행복과 큰 웃음으로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방도리님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모두 팔아야 집에 갈낀데...
손님이란 게 오라고 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 온다고 아주 안 오는 것도 아니고.
누구라도 빨리 좀 사가시지.....
오늘도 미세먼지 자욱 하지만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 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 좋은것 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울수 있는
건강한날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갈파람의별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가득하고 부드러운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마음도 무장해제되어 말랑말랑 부드러워지는 듯 합니다.

살랑살랑 마음을 자꾸 흔들어 놓는 봄!
기분좋은 간지러움 즐기시며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풀잎속의초애님 고맙습니다.
소일삼아 하셔야 하는데..
생업이라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 것 같아서요..ㅎ
그렇지요 생업이라면 스트레스 엄청 받겠지요.
언제가   장에서   할머니   전   조그만   주셔도   됩니다   했더니
작게 달라는   사람   처음이다 하시던   생각납니다
다 팔고   가셨겠죠
하늘냄새님 다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는 아직 이렇게 웃을 일이 많다니까요.
에궁;;
불티나듯 모두 팔렸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난향님의 바램이 꼭 이루어지겠지요.
사랑하는 블벗님 반갑습니다.
바람은 불어도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봄이 왔어요.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오듯
당신의 삶에도 포근한 봄날이 찾아오길 바래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글 자알보고갑니다
늘~행복한 봄날보내세요~
규철님 고맙습니다.
에궁 저 파김치 좋아하는데 내가 가서 모두 사고 싶어요
네 여기 오셔서 다 사가지고 대구로 가시지요.
제가 보았으면 샀을텐데요.
시골장 보기 좋아합니다..^^
저 할매 참 운도 없다.
진작에 조작가님을 만나셔야 했을터인데.
저는 시장을 가면 나이드신 어른들을 일부러 찾아 다니며
물건을 산답니다.
저희 엄마가 생각이 나서이지요~
빨리 다 파시고 집에 기분좋게 들어가셨음 좋겠어요~ㅎ
네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겨운 시골장터의 정경입니다...
인정이 넘치는 곳이지요.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올만에 봄날씨답게 하늘도 맑고 파란하늘이
미소짓는 상큼한 오전입니다

모닝커피한잔으로 봄향기와
목요일 힘차고 즐겁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이 밤에 꽃잎 차#              
하루의 끝자락
따뜻한 봄날이라 말 할까요
고운 꽃피우는 봄날이라 말 할까요
양지바른 샛길로 스며든 그대

아름다운 찻잔에 예쁜 꽃잎 띄워
밤이슬 가득 담아 달콤한 밤 향기에 취해
실눈 반쯤 뜨고 추억을 더듬으며

봄 봄 봄의 꽃잎 차 한 잔
입안이 쏘옥 안아봅니다
이 밤에~~ (혜인 이순희)

꽃잋향기로 오늘도 많이 웃서시고
어께펴신 당당한 모습 보여주세요~^^
반가운친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걱정이군요..
생각같아서는 몽땅 사오고 싶은데...
정말 걱정입니다.
내린천님 고맙습니다.
저도 대파는 다듬은걸 조금씩 사오지요
쪽파는 이천원어치사서 송송 썰어 팩에 넣어두고먹습니다 ㅎ
마늘도 길가에서 직접 가서파는 아주머니께 단골입니다 ....
그 아주머니께서 장사를 그만 하신다니 걱정입니다 ㅎㅎ
원앙새님은 자주 애용을 하시는군요.
참 고마운 일입니다.
저는 쪽파도 석단 다듬어주세요 ~
더덕도 까놓으세요 하고 내 어머니처럼 부탁드립니다
어느날은 고사리를 살려는데 내일 새것으로 갖다준다고
내일 사라합니다 ㅎㅎ이렇게 장사하시는분없어요 ㅎㅎ
제 친구들도 소개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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