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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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 풍경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27 20:27
산수유가 자세히 보면 왕관처럼 생겼지요.
아름다움에 취해 가던 길 멈춘 길객님이보기 좋습니다.
산수유가 지나던 길객을 멈추게 했는가 봅니다.
그림같은 작품..
넘 아름답습니다..^^
너무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두번이나 갔다가 차를 되돌렸던 축제였네요.
웬 사람들이 그리도 많던지... ㅎ
두번씩이나 되돌아 가셨다니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여기 축제는 별로 볼 것이 없습디다. 선생님.
산수유도 우리집 마당의 것보다 못하더이다.
지난주에 갔다가 행복만땅을 느끼고 왔어요^^
내일 또 가자고 하는데 먼저처럼 멋진 모습을
만날수 없겠지 하니 가고 싶진 않은데 좋은 사람들과의
출사니 가야 되겠지요...ㅎ
아~다래님 다녀가셨군요.
공감 드립니다()
산수유가 만개 하였 습니다, 올려주시여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산수유가 이쁘게피었습니다.
즐감하고갑니다.
들국화님 감사합니다.
의성   화전마을   산수유로군요.
흐드러지게 피었네요.
당장 달려가고 싶지만   마음뿐입니다.
네 화전리 마을입니다.
활짝 핀 개나리와 진달래꽃.
꽃향기 맡으며
멋진 하루 시작 하세요.
고맙습니다.
사곡마을에도 축제가 열리는군요..
노오란 산수유 잘보고 갑니다..
사곡에서 산수유 축제가 열린 것은 꽤 오래되었답니다.
산수유가 흐드러진 길목에 꽃향기에 취해
발걸음을 멈춘 남자의 감성이 전해집니다.
산수유 향기에 취했는가 봅니다.
산수유 축제 시즌이지요~
아름다운 꽃의 곁에서 행복한 웃음으로
즐거운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봄을 마주하고 서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작은 것도 여유롭게 볼 줄 아는 지혜로움을 보는 듯 합니다.
아리수님의 댓글이 참 좋습니다.
몽글몽글 노오란 산수유 가득한 의성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사진 멋집니다 ^^*
이작가님도 의성을 다녀가셨군요.
지금은 그 이름값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맞아요 지난 그 시절이 그립네요 ^^*
미세먼지 보통이라네요
모처럼 창 활짝열고 환기도 시키고
가라앉은 기분도 전환시키며
희망의 봄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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