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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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길. | 풍경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28 08:55
와 저도 걷고 싶고 사진 찍히고 싶어요
제 고향 근처네요
나들이 한번 하시지요 비비안나님.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노오란 산수유길 풍경 마음에 담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고맙습니다.
우와 노란하늘 걷는 느낌이네요^^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걷고 싶은 맘이 흠뻑드는 작품입니다
산수유길도 벗꽃길 못지 않네요^^

병문안 감사드립니다
쾌차하셔서 큰 다행입니다.
봄을 만끽하며 걷고싶은 길이네요~^^
이제 봄은 모든 곳이 꽃길일테니 한번 걸어보시지요.
봄의 화사함이 가득한 길이네요.
행락객의 모습이 여유롭게 느껴져 좋네요.
완전히 봄을 느끼는 하루였답니다.
산수유가 활짝 피었네요.
나들이 하기에 최적인 것 같습니다.
노란 봄이 설렘을 주는군요..
정말 노란 봄이 손짓을 합니다.
마치 제가 걷는듯한 기분입니다 ^^*
아~좋게 보아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산수유나무가 고목이라 많은 관광객이 오나봅니다.
세월을 말해주듯 지난해의 열매와 함께 했네요.
산수유가 고목이라 그런지 꽃이 별로였답니다.
정말 즐거운 나들이들을
하고 계시는군요...^^
봄나들이로는 산수유 나들이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포근한 하루였지만 안개가 자욱한 날이였네요
물론 미세 먼지도 조금 있는듯 했네요
봄이 오는 길목이 아름다운 꽃으로 채색되어 가네요
정다운 인연으로 만나서 함께 하니 행복하네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고맙습니다.
산수유가 여인들 발걸음을 재촉하네요.
보기 좋습니다.
저도 구경가고 싶습니다.
한번 떠나시지요. 위드님.
진정 봄이네요.
산수유꽃 텆널안이 봄내음으로
가득 하겠어요. ^^
네,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봄나들이 나서시는 모든 분들이 즐거워   보입니다..^^

모처럼 나서는 봄나들이 정말 즐거운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산수유에 대한 노당의 불만은
왜 산수유꽃은 향기가 없냐는 것입니다.
봄을 알리는 노란 산수유...
왜? 향기가 없을까요.
산수유가 핀 길 너무 아름답네요.
꽃보러 나선분들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빅마마님도 한번 나서시만 되지 뭐가 그렇게 부러우신가요.
안녕하세요, 혜덕님!
산수유 노랗게 핀 고운 풍광 잘 보고 갑니다.
삼월도 끝자락으로 치달리며 봄꽃들이 마구마구 피어나는군요^^
몇일 남지 않은 삼월 마무리 잘하시고
봄날처럼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눈사람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남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고
발버둥 치며 비참해지는 것보다
즐겁고 행복한 금욜 되세요.
지송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모든일이 잘 풀리시 길 행운일빕니다 ~~~~~~*
김영래님 고맙습니다.
즐거우셨던 봄 나들이 길이셨네요
이 곳도 빨간열매와 노란꽃이 함께 공존하고 있군요
이 또한 아름답습니다
저는 사진을 목적으로 갔지 봄나들이는 아니었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김작가님 고맙습니다.
봄을 만끽하러 다니는 사람들...
그들을 담으러 나서는 사람들...
모두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안녕하세요
그산수유길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달려가는 보람있는 3월의 마지막 주말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을 즐겁고   밝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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