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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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길(2). | 풍경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29 05:12
그러게요
꽃은 안보고 땅만 쳐다보고 걷고 있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도 그들에겐 아무 의미가 없나 봅니다
무슨 고민이라도 있을까요?
의성에 산수유가 많군요.
아름답습니다.
저런 곳은 인파가 어찌 알고 많이 찾지요.
모델이 부럽습니다.   ㅎ
마을 전체가 산수유로 덮혀져 있답니다.
옛날에는 산수유가 돈이 된다니 많이 심었던 모양입니다.
산수유길을 걷다보면
두분의 표정도 곧 활짝 피어나지 않을려나요..ㅎ
그렇게 되겠지요.빅마마님.
고즈녁한 풍경이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저도 한번 걸어보고 싶은 길이네요
네, 산수유 마을을 한번 찾아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산수유길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걷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노란 유채꽃이 봄날의 정취를 더해 주네요.
확실히 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산수유꽃처럼 환하게 웃으며 걸으면
참 좋을텐데...
근심이 사라지길 바람해 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산수유꽃 가득....
온통 봄입니다.
네 정말 봄입니다.
그쪽에는 아주 만개를 했네요.
이쪽 경기는 이제 조금씩 피어나는데요.
노랑과 초록의 어울림이 좋은 정말 봄입니다.
네 만개를 해서 지금이 참 보기 좋은 때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꽃보다 더 향기로운 사랑얘기일것 같은데
얼굴은 조금 심각한 표정이네요^^
누가 더 많이 사랑하나 무게를 재다보니 저런 표정이
나왔을까요...ㅋ
기분좋게 꽃구경 하시지 왜 저러실까요?
화사한 산수유길
두분의 표정도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좀 아쉬운 표정이지요.돌담님.
모처럼 하늘 맑은 금요일입니다.
주말 휴일까지 좋은날들 되시고
건강하세요. ^^
맷손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산등성이 어둠이 깊어갑니다
바람은 따뜻하고 감미롭습니다 저녁이 깊어갑니다
고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별아님 고맙습니다.
가셨네요...?
네,다녀왔습니다.
구례보다 훨 아름다운 것 같아요.
구례는 엣맛이 없어졌어요.
내년에 이곳을 가보고 싶네요.
띠띠미 마을도 그대로 겠지요?
조작가님 띠띠미 마을도 아시고 대단하십니다.
봄비가 거리 곳곳을....
파릇파릇 새싹을 재촉하듯이
내리고있습니다.
행복한 토욜 되세요.
지송님 고맙습니다.
산수유...
수확할 때 정말 힘듭니다.

그러나
먹도록 씨 빼고
말리는 것은 더 힘듭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인건비가 비싸서 그렇게 잘 안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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