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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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두부 만들기. | 인물 갤러리
장춘보(혜덕) 2019.03.30 05:10
손두부 만들기 감사 히 봅니다()
벚꽃이 만개한 3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명초님 고맙습니다.
좀 비싸긴 하지만 맛은 있을것 같네요
부산에도 재래시장에 손두부 만들어 파는 곳이 있는데
4000원이랍니다 덤으로 비지까지 얻을 수 있는데... ^^*
비지는 무한정 가져가라고 하더이다.
직접 만든 손두부 맛이 좋을거 같아요.
어린시절 엄마가 만들어준
엄마표 손두부가 그립지만 이제는
맛볼 수 없는 엄마표이니 그시절이 그립네요.
손두부 그리움의 대상이지요.
아, 산수유 축제장에 사셨군요.
어쩐지 산수유를 연이틀 포스팅   하시기에
가늠은 했습니다.
네 의성 산수유 축제장엘 다녀왔습니다.
오늘도 기쁘고 좋은 날 되시길 ....
방울새님 고맙습니다.
어린시절에 많이 보았었던 손두부 만들기 입니당. ㅎ
그런데 축제장이라 6천원을 받을가용..? 좀 가격이 비싸긴 하네용.(향기생각) ㅎㅎ
그렇지요 좀 비싸지요.
안녕 하세요 !
어제 오늘 바쁜 시간을 보냈네요
섬진강변에 벚 꽃이 만발 했더군요
오늘은 하루 종일 구름으로 가득 하더니 비가 조금 내렸네요
3월의 마지막 주말이 가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시산님 고맙습니다.
구수한 내음이 느껴집니다.
묵은지 곁들여서 뜨거울때 먹으면 일품이지요... ㅎ
햐~~선생님 두부 잡수실지 아네요.
우리콩으로 만든 손두부 정말 맛있겠네요.
축제장에서 일품 음식으로 꼽힐 것 같습니다.ㅎ
정말 많은 이들이 이 손두부를 찾더군요.
국산콩이라 바싼가 봅니다,
금방 만든 두부 정말 맛있죠..ㅎ
구래도 그렇지 좀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혜덕님!
세월이 흘러도 유년의 기억은 엊그제 일처럼 잊히질 않네요 ^^
아련한 향수가 넘치는 손두부 만드는 귀한 작품과 함께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어느덧 삼월도 하루를 남겨두고 저물어 가네요.
새롭게 맞이할 사월엔 좋은일만 가득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평온한 밤 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눈사람님 고맙습니다.
제가 두부를 좋아합니다ㅎ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를 신김치에 싸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지요 ㅎㅎ
그런데 1모에 6천원이면 가격이 많이 사악한데요^^
아~뺑코님도 두부를 좋아하시는군요.
잡수시는 식미까지 저하고 같습니다.
고소한 손두부 막걸리 한잔 과 어울리지요. 얼마전 출사갔다가 점심식사 하면서 시골 손두부 하고 한잔 한 생각이 납니다.
식사하시면서 반주로 막걸리 한잔 좋지요.
고소한 손두부의 냄새가 미각을 자극합니다..
막걸리에 손두부 최고이지요..
김작가님 두부와 막걸리 잘 어울리는 조합이지요.
손두부...   건강에 정말 좋은 식품이지요.
그 작업과정을 보니 새롭네요.
두부가 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인데 여기서는 좀 비싸서.......
구순한 콩내음이....
봄의 잔치를 돋보이게 할것 같네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비싸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서 먹습디다.
순두부는 손이 많이가고 정성이 들어가야하는 음식이라서인지
조금은 비싸기도 하네요. 축제장에서의 먹거리는 축제의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비싸도 이기는 최고인 것 같습디다.
힘들게 손수 만들어서 비싸겠지만 맛은 으뜸이겠는걸요^^
뜨끈한 두부를 양념간장에 살짝 찍어서 먹으면 맛있는데...
절로 침이 생깁니다...ㅎ
맛은 최고 맞습니다.
저런 두부를 먹고나면...
한동안 마트에서 파는 두부는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손두부 그림 보니
막걸리 생각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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