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식물,동물갤러리. (67)

혜 덕 2018.02.22 11:50
ㅎㅎ~
그놈 되게 경계의 눈빛을 보내고 있군요.
어디 겁이나 다가 갈수 있을련지~~~

안녕 하세요?
오늘은 더욱 봄기운이 따스함으로
다가 옵니다.
이렇게 봄이 손짓 하는날
한껏더 어깨펴고 좋은곳 찾아 외출 해봄이 좋을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웃음이 가득한 시간 되시구요!~
길고양이라서 아마 경계심이 강할 겁니다.
좋은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경계의 눈빛이 강렬하네요..
단잠을 깨웠나 봅니다.ㅎ
제가 단잠을 깨웠나 봅니다.
어린 고양이가 생각할 때에는 제가 나쁜놈입니다.
언제나 그래왔던 모습을 보는 것은 지금 당장이라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변화의 대상을 정하고 그 변화를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루를 보내면서 오늘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야할 이유가 그것이죠.
고맙습니다.
눈빛이 잔뜩 겁을 먹은 것 같네요.
엄마가 곁에 없어서 더 그랬을려나요..ㅎ
이제는 독립을 했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저녀석 있는곳이 참 따스해 보입니다..
야생고양이 같아요..
새끼라 그런지 귀엽습니다..^^
이제는 독립을 해서 혼자 다니는데 겁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이 보였답니다.
고양이의 촉이 더 민감할걸요, 아마도... ㅎㅎ
아마 그렇치십습니다.
누굴 노리고 있는듯 하네요 ^^*
고양이를 보면 가끔 섬뜩 할때가있지요 ㅎ
제가 사진을 담으니 경계의 눈초리인가 봅니다.
따듯함을 아는지
고양이의 눈이 티없이 맑내요^^
티없이 맑은 눈을 가졌지만 요즈음에는 동네의 골치거리랍니다.
그 개체 수가 하도 많으니 몸서리가 난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행복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고양이는 약간 덜 좋아해 큰사진 안보고 그냥 도망가네요..ㅋㅋ
저도 그냥 피사체로 그냥 한번 담아보았답니다.
들고양이 같습니다.
그래도 예쁘군요.
네,동네 길고양이랍니다.
새끼 고양이라 더 경계의 눈빛이 강렬했나 봅니다.
바위 뒤로 몸을 숨긴 아기 고양이가 봄을 즐기나 봅니다.
네, 따뜻한 곳에서 오수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바라보기만 하여도
전 전율을 느낄만큼 무섭습니다 ㅎ~
저도 고양이를 보면 섬뜩한 기분이 들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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