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일상 이야기. (71)

일상 이야기(56)-연습 샷. | 일상 이야기.
혜 덕 2018.02.23 16:01
기운이 성큼 다가온 주말입니다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발길되시며
소중한 분 과 아름다운 시간 만드세요
감사 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온 가족에 행운을 빕니다 ~~~*
고맙습니다.
우수가 지났건만 어제밤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봄이 오는 속도는 막을 수 없겠지요.
이번 주말은 포근하다고 합니다.
즐거운 계획 세우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십시요.
우리 동네도 눈이 왔습니다.
할배백통 영입을 축하드립니다
24-70, 70-200 렌즈 빼고 다니면 가방이 훨씬 가벼워졌겠지요
앞으로는 16-35, 28-300 렌즈 두개만 가지고 다니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혜덕님
불금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할배백통 하나만해도 무게가 장난이 아니더이다.
바디를 장착해서 무게를 달아보니 3kg이 넘습디다.
고양이를 옆에서 실제 보는것 처럼 보이네요
렌즈 새로 구입하셨다니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이 나오겠네요
기대를 해보렵니다 ~~
네,많이 담아 올리겠습니다.
저도 니콘이지만   28~300 하나로 다 커버하고 다니니 가벼워서 넘 좋아요.
여행 나갈때만 광각 12~24 하나만 더 들고 나가면 되니 얼마나 편리한지요..좀 어두운건 포토샵에서 약간 보정하면 되구요..ㅎㅎ
저도 가벼운 탐론이나 시그마로 하려다 후회할까봐 캐논 정품으로 마련했답니다.
무겁기는 억수로 무겁습디다.
편하고 가벼운 것을 택하려다 임자 만난 것 같습니다.
옆지기가 오두막3에 그 렌즈를 써서 잘 알고 있지요..
그래서 여행때는 16~35 와 24~105 두개를 가지고 다니게 하고 있어요.
저는 28~300은 니콘 정품이지만 12~24는 씨그마를 샀구요..해외여행때는 광각 욕심이 있는데 많이 쓰지 않으니 그냥 괜찮던데요.
축하드립니다, 장선생님.
렌즈며 삼각대며 장비무게가 버거워지는것이 나이인것 같습니다.
이제 자꾸 가벼운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저도...
고맙습니다.선생님.
장비가 욕심 날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장비에 욕심을 낼 일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괜시리 돈만 많이 든답니다.
바쁜 일이 없어 다행입니다.
그렇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
네,로사님 열심히 담겠습니다.
본격적이 사진생활로 들어가시는군요 ㅎ~
더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사진 생활한지는 꽤 되었지요.
네, 기대해도 좋습니다.
렌즈때문에 고민입니다..
무개가 점점 더 무겁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할배백통도 무겁군요..
시험으로 고양이 모델 좋습니다..
굉장히 무겁습디다.
바디를 결합해서 저울에 달아보니 3kg 조금 넘습디다.
저도 이렇게나 무거울 줄은 몰랐습니다.
좋은 기기 구입하셨네요. 그런데 저는 너무 무거워서
포기했습니다.
정말 무겁습디다.
바디 포함 3kg이나 되니 말입니다.
우선 28~~300mm ㅅ퍼줌 망원랜즈영입하신거 축하를 드립니다 니 화질이 알뜻모르게 조금 떨어진다 하는데 솔직히 이고산은 모르겠드라구요 ㅎㅎㅎ
이고산도 똣같은랜즈 가지고 다닌답니다 나야 뭐 ㅎㅎㅎㅎ저 고양이 또릿하게   잘 나왓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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