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시골교회. | 시골교회
혜 덕 2018.03.24 20:55
"혜덕"선생니~이~임~~!!
"시골교회"의 빨간 지붕이 "뫼닮"보기에는 인상적이군요...
원래 "빨간""色은 "사랑"을 뜻하지요...!!
하여 "교회" = "붉은 색" = "사랑" = "그리스도" = "예수"...

"혜덕"선생님의 시골 교회에서
"뫼닮"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혜덕"선생님 "뫼닮"감사 ( )합니다..
선생님께서 좋은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향냄새가 물씬풍기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주일 편안한 시간 되세요.
전형적인 시골 모습이지요.
교회보다는 낡은 비어있는
스레트집 모습이 더 인상 적입니다.
저렇게 동네를 떠나니 교회에 교인도 없답니다.
개인전 전시 중이라 하루 종일 전시장에 있어 바로 답방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바쁘신 대도 이렇게 찾아주셔서 고마움을 드립니다.
개척교회겠지요
저곳의 목사는 농사를 지을 지 궁금해집니다.
다음 지나갈 때 꼭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교회의 빨간 지붕과 뾰족한 첨탑이 시선을 끕니다!
물론 그 앞쪽의 낡은 민가의 흉물스런 모습도 시야에 들어오긴 합니다만...!
일전에 모 티비에서 '사라져가는 시골마을'이라는 주제로 잠시 방송을 하던데
사진을 보니 방송의 내용이 떠올라 착찹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군요!
'활기넘치는 시골마을'이라는 주제로 다시 한 번 방송을 보게 될 날이 있기를 기대하면서
정성으로 담아오신 시골풍경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시고요! ^^
다 떠나고 난 지금 교회도 교인이 얼마 없답니다.
하세요
헤히티지님 방갑네요
새로운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은 항상 공유해요
집이면 어떡고 밖이면 어떻습니까
겁게 행복하게 하루를 지내면 되잖아요
건강한 날 보내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뾰족한 지붕이 인상적입니다.
그 주위로 훠~~ㅇ 한게
신도들로 교회안이 찰까?
순간 그런 생각이 드네요...
요즈음 시골교회는 교인이 얼마 안되는 것 같습디다.
동네 사람도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소박한 농촌을 닮은 수수한 모습의 시골교회가 정감있게 느껴지네요.
마을주민에게 위로가 되고 평화가 깃든 곳이길 바래봅니다.
이제 농촌의 교회도 문닫는 곳이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농촌 인구의 격감으로 인한 신자가 없어지면서 그런 현상이 일으나는 것 같습니다.
빨간 지붕에 조금쯤 높은 십자가를 세운 시골마을의 예쁜 교회당을 보니 참으로 따뜻한 동네구나 싶어요.
선생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이 동네는 요 각종 체험도 하고요 우리 된장 고추장도 참 맛깔나게 담근답니다.
동네 입구에는 500년 된 느티나무도 있답니다.
내 얼적 고향 시골 교회 모습입니다.
저도 얼릴적 저런교회 다닌적 있습니다.
정겹습니다!~
시골교회의 모습은 어디나 대동소이하지요.
아,김선생님도 교회에 나가셨군요.
양지 바른곳에 교회를 세웠네요..
보기만 해도 정겹습니다..^^
교회는 정겨운 우리들 이웃이지요.
순흥 어디 쯤인지요?
저도 어제 순흥 갔다 왔는데요.
교회 앞의 저 오래된 한옥을 가지고 싶네요.
아~~어제 순흥을 다녀가셨다고요.
경륜훈련장에서 나와 바로 풍기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렇군요.
일요일에 알았더라면 구경하고 왔을 텐데요.
고즈넉한 시골 풍경이네요.
갈수록 오가는 인적을 볼 수 없어 안타까운 일이구요.
아리수님의 지적처럼 사람이 없다는 것이 바로 우리 시골의 큰 고민거리 중에 하나입니다.
영주에 있는 시골교회군요
아주 평화로워 보입니다
네,영주시에서 승용차로 약 15분 거리입니다.
다른 교회처럼 웅장하지 않아 좋습니다
소박하면서도 시골에 잘 어울리는 교회입니다
시골교회 형태는 거의 이렇게 생겼습디다.
정겹고 친근합니다...
우리들 고향 모습이 저리하기 때문이겠지요.
서울시내에 불이 다 꺼져 있을 때,
한 집 건너 있는 교회,
그렇게 무수히 많아도 아이러니하게 범죄는 연일 터지네요.
이 동네 손님 가운데 아는 분이 좀 있군요.
시골교회는 도시 교회의 못자리판이라고 하듭니다.
저도 시골교회를 맡아보았으니 그 맘 압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옛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강나루님께서는 목사님이시군요.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캄보디아선교사입니다.
먼 이국 땅에서 선교활동을 하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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