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앵글 속에 그린 그림
*장춘보(혜덕)의 생활 속 사진 이야기.
시골교회2-숲속의 작은 교회 | 시골교회
혜 덕 2018.04.10 17:27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선생님... ^^*
예나 선생님 고맙습니다.
웅장한 교회를 보면 종교건물이 왜 저리 커야만 하나 싶어 거부감이 오는데 시골 아담한 교회는 정말 정겹습니다.
요즈음 교회가 대형화되어 가는 것도 큰 문제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교회다운 교회인 것 같네요.
교회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그래도 큰 대형 교회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을걸요.
산자락 밑에 자리한 아담한 시골교회가 참 평화로워 보입니다.
겨울에 눈이 오면 더 아름답겠지요.
겨울에 눈이 오면 다시 한번 담아볼랍니다.
위치한 곳이 너무 좋은자리네요..
저런 곳을 보면 들어가서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아~~조 작가님도 그런 생각이 드시는군요.
공기좋은 아름다운 동네
교회도 좋은위치에 있네요 ㅎ~
제가 보기에도 교회가 자리는 잘 잡았는 것 같습니다.
혜덕님 말씀대로 하얀눈이 쌓인 교회를 상상하며
바라보니 너무 멋진 풍경이 될것 같은데요^^
작은 동네의 교회는 다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기도도 하고
찬송도 부를것 같아요~
제가 볼 때에도 그런 것 같습니다.
몇명 되지를 않는 신자들끼리 한가족같이 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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